뉴스 ‘IBK기업은행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밑반찬 후원

‘IBK기업은행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밑반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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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의 꿈나무를 위한 밑반찬 나눔

밀양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경란)는 19일 ‘IBK 기업은행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통해 만든 밑반찬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이 있는 취약 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매년 IBK 기업은행에서 후원하고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와 밀양시자원봉사센터,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함께 참여하여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만들어진 ‘참! 좋은 사랑의 밥차’의 밑반찬은 아동·청소년이 있는 가구에 전달되는 점을 고려하여 닭갈비, 메추리알조림, 콩나물 무생채와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의 후원금으로 만든 북어미역국을 포함하여 밑반찬 4종 100세트를 만들었다. 밑반찬세트는 밀양시자원봉사센터에서 폐현수막을 활용하여 만든 현수막 가방에 담아 세대별로 전달했다.

이명숙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미래의 꿈나무인 아동·청소년 세대를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 기업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2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급식차량과 급식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지난 5월 31일 발생한 밀양 산불진화에 참여한 인력들의 식사 제공을 위해 2,000만 원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