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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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관광산업 재난지원금 효과 기대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관광산업이 위기에 몰려있다. 지난달 29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 분야 사업체의 경기 심리를 나타내는 ‘기업경기실사지수(BSI)’를 산출한 결과 지난 1분기 BSI가...

[전병열 칼럼] 공명선거는 금권선거부터 척결해야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전무후무한 금권선거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국가 지도자는 기회는 균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약속한...

[전병열 칼럼] 코로나19 위기경보 서민생계 위협한다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공포와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일상의 변화도 불가피해졌다. 또한, 격차사회로 내몰린 서민들의 생계는 더욱 위협받고 있다. 정부와 정치권, 학계 등에서...

‘코로나바이러스’확산으로 관광산업 절체정명의 위기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이 발생한 지 두 달여 만에 누적 사망자가 420명을 넘어서면서 공포 심리를 가중시키고 있다. 중국 전역에서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전병열 칼럼] 그래도 경자년엔 희망이 있습니다

“양분된 국론을 통합할 수 있는 절대적인 힘은 양식 있는 국민에게 있습니다. 조작되고, 왜곡된 여론에 흔들리지 않고 침묵하는 시민들이 나서길 고대합니다.”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언제나처럼 온 누리에...

[전병열 칼럼] 공명조(共命鳥)의 전설을 되새김 하자

“공명조의 전설을 되새기며, 더 이상 국민을 각자도생의 길로 내몰지 말고 공존의 정치를 하라. 국민은 또다시 경자년 새해 새 희망을 품으려 한다.” ‘공명조’는 ‘아미타경(阿彌陀經)’ 등 불교...

[전병열 칼럼] “석사, 박사보다 더 높은 지위가 밥사(?)라고 한다 ”

“인생의 최고 행복은 나누면서 얻는 보람이라고 할 수 있다. 쓰고 남는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소중한 것들을 나눔으로써 행복을 안겨주는 진정한 봉사가...

[전병열 칼럼]침묵하는 국민을 두려워하라

억지 논리와 가짜 뉴스로 여론을 호도하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이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정치가 실종된 정치 집단은 오합지졸의 패거리 집단으로 전락될 수밖에 없다. “어디 가시나요?” “광화문에 갑니다.” “무슨...

[전병열 칼럼] 인사청문회는 통과의례인가

국민의 박탈감과 상실감만 야기하는 청문회보다 임명 후 직무 수행 능력으로 평가하는 게 효율적일 것이다. 통과의례적 청문회는 그들만의 잔치일 뿐이다 고위공직자 인사청문회가 개최될 때마다 국민들은 상대적...

[전병열 칼럼] 한일 무역 전쟁 불똥 여행업계 강타

더 이상 불매 운동 등 반일감정으로 경제 교류를 악화 시킬 것이 아니라 어느 쪽이 더 실리적인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한일 무역 전쟁이 심화되면서 경제...

화제의 뉴스

트래블

[울릉군 트래블]3無 5多, 신비의 섬 울릉도로 떠나보자

3無(도둑, 공해, 뱀) 5多(물, 미인, 돌, 바람, 향나무), 신비의 섬 울릉도 울릉군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단 1명도 없는 바이러스 무공해 청정섬이다. 울릉군은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이슈추적

코로나19로 전세계가 공포의 도가니, 지도자의 무능이 부른 참사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달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결국 팬데믹(Pandemic, 전염병의 세계적인 대유행)‘을 공식 선언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각국 지도자들이 빠르고 현명하게 조치하지 않으면 수천만...

정책을 듣는다

[부산관광공사 정희준 사장]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역사·문화·예술의 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 "크루즈 모항화, 해양스포츠 산업 육성과 관련업계, 시민 참여 이끌겠다" 부산은 바다, 산, 강이 모두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