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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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설렘이 가득한 겨울왕국, ‘태백산 눈축제’로 떠나자!

겨울산에는 꽃이 핀다. 하얗고 투명한 눈꽃이 앙상하게 마른 가지마다 내려 앉아, 온 산을 은빛으로 물들인다. 수도권 도심 일대에 모스크바보다 더한 한파가 지속되는 요즘, 눈으로...

[남원시 축제] 민속문화와 자연을 한꺼번에 즐기는 남원 축제 한마당!

여행자들은 남원에 오는 것만으로도 옛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지리산이 선사하는 청정한 자연의 품속에서 오랫동안 본래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던 우리...

아시아 최고의 겨울 ‘빛 축제’가 되다.. 제9회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제9회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이하 트리문화축제)가 12월 2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광복로 일원(부산 중구 광복로88)에서 크리스마스 불빛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트리문화축제는 2009년에 제1회로 개최돼 연간 800만 명의 관광객이...

[과천시 축제] 사시사철 문화가 반짝이는 과천의 축제 한마당

문화관광 도시 과천에는 사계절 축제가 펼쳐진다. 4월에는 벚꽃엔딩축제, 5월과 9월에는 도심 속 가족 행복 피크닉, 10월에는 과천 축제, 11월에는 단풍과 함께하는 감성산책, 12월에는 마음에...

[옥천군 축제] 산 높고 물 맑은, 철마다 아름다운 옥천의 축제

옥천은 내륙의 중심에 위치해 맑은 금강의 물줄기가 비옥한 땅을 만들고, 푸르른 산에서 뿜어져 나오는 절경과 유구한 문화전통이 있는 고장이다. 대전과는 불과 20분 거리에 있어...

맛있콩, 재밌콩, 즐겁콩 ‘제21회 파주장단콩축제’로 가보자콩!

경기도 파주에서는 매년 11월이면 콩 수확시기에 맞춰 임진각 일대에 파주 장단콩 축제를 개최한다. 파주에 장단이라는 지역에서 난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인 장단콩.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이 콩 축제는 20년 전 제1회 개최 때부터 유명세를 타 지금까지도 지역경제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안전성과 편의성, 콩의 품질은 더 높이고 장단콩 올림픽 등 재미 요소는 더 많아진 ‘제21회 파주 장단콩 축제’로 떠나보자! 올해 장단콩축제는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된다. 축제장소에 가보면 드넓게 펼쳐진 장단콩 색의 누런 잔디 위에 어른 키만한 대형 공들이 즐비해 있다. 또 하늘에는 연을 띄워 축제장을 장단콩 이미지로 만들기 위해 십분 활용한 것을 느낄 수 있다. 축제장 내에는 각종 전시와 이벤트,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부스가 있다. 또 장단콩부터 파주의 농특산물, 축산물, 가공식품 등을 파는 상설 재래시장에서는 시골의 정취가 물씬 풍겨오는 듯하다. 먹거리 축제인만큼 입이 행복해지는 음식들도 많다. 장단콩을 재료로 한 두부, 초콜릿, 된장, 빵 등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마당은 이전보다 규모가 커진다. 또 장단콩과 한수위 파주쌀로 만든 가래떡을 600m 길이로 길게 늘어뜨려 방문객들과 나눠 먹는 진풍경도 펼쳐진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꼬마메주 만들기’와 ‘도리깨 콩 타작’ 등은 항상 인기가 많아 올해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장단콩 공 굴리기, 장단콩 연 날리기 등의 다양한 체험과 더불어 올해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장단콩 올림픽’ 이벤트가 개최된다. 장단콩 올림픽 종목으로는 장단콩을 찾아라, 탱탱볼 콩 심기, 콩벌레 터널,...

[홍천군 축제] 청정한 자연 속에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홍천 축제 한마당

홍천에서 발원해 홍천에서 끝나는 홍천강이 백두대간 원시림 사이를 맑게 흘러간다. 동서로 300리나 될 정도로 땅이 넓고, 고을마다 환경이 다른 홍천에서 특징을 한 가지만 딱...

[서천군 축제] 환상적인 자연이 손짓하는 서천의 축제

갈대숲과 금강, 서해가 어우러져 천혜의 생태관광으로 주목받고 있는 서천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지만 사시사철 다양한 축제와 함께하면 즐거움이 배가 된다. 제철을 맞은...

부산發 한류 제대로 터졌다! ‘2017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지난 10월 22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대장정에 나선 한류페스티벌 ‘2017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2017, 이하 BOF)이 31일 폐막식을 끝으로 총 관람객 26만 명을 유치, 이름값을 톡톡히 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며, 제이준, 엘로엘, AS98, 창이공항, 싱가포르항공이 협찬한 2017 BOF는 부산의 문화·관광 인프라와 한류 콘텐츠 및 아시아문화가 만나는 대축제다. 올해는 2회째로, K팝, K푸드, K뷰티, K메디컬 등 K컬처를 한 자리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콘텐츠를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 축제는 외국인 3만2천명 포함 누적 관람객 약 26만 명을 기록했는데, 이는 올해 관람 목표 15만 명 대비 173%, 외국인 목표 2만 명 대비 160%를 달성한 것이다. 지난해 23일간 총 25만 명을 유치한 것과 비교하면 행사기간 대비 관람객수가 2배 이상 증가해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냈다는 평이다. 주요 행사별 관람객을 보면, 개막식의 경우 외국인 1만2천4백 명 포함 총 5만 명, ‘파크콘서트’...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3색 만족 ‘제10회 부산고등어축제’ 개최

고등어愛빠지다! 부산송도愛반하다! 부산서구, 대형선망수협이 주최하고 부산서구문화원이 주관하는 제10회 부산고등어축제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부산송도해수욕장과 부산공동어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부산고등어축제는 부산의 시어(市魚)인 국민생선 고등어를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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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트래블] 자연의 품으로 뛰어드는 안산 생태여행

경기도 남서부에 위치한 안산은 군포, 의왕, 수원, 화성, 시흥, 안양시와 접하고 있는 대표적인 계획도시다. 이렇게 설명하자면 도심의 팍팍함이 떠오르겠지만, 안산은 실상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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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게임장 일상화, 명확한 규제나 안전지침 없어 혼선 빚어 바야흐로 가상현실(VR) 시대가 열렸다. 운동과 레저가 스크린이나 VR 속에서 펼쳐진다. 그 세계 속에서는 추위도, 더위도 제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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