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산업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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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 1/17(화)~1/19(목)현대차·기아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 고객 차량 무상점검 - ▲엔진 ▲냉각수 ▲오일류 ▲타이어 ▲브레이크 등 주요 부품 및 기본 성능 검사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포함)와 기아가 설...

쌍용차, ‘2023 얼음나라화천 산천어 축제’ 후원 협약

▪ 티볼리 경품 제공하는 등 후원협약 체결 ▪ 2014년 시작으로 글로벌 겨울축제 지속 후원으로 홍보효과 기대 ▪ 다양한 체험 및 문화행사와 후원 통해 고객들과 소통의 장...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돌아온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현대자동차의 대표 소형 SUV 코나가 더욱 대담하고 와이드한 디자인으로 돌아왔다. 현대자동차는 완전히 새로워진 ‘디 올 뉴 코나(KONA, 이하 코나)’의 완전히 새로워진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20일(화) 최초로...

기아 EV6, 미국 IIHS 충돌평가 최고 등급 획득

기아 EV6가 최고의 안전등급을 획득하며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기아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이하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6일(현지시각) 발표한 충돌평가에서 EV6가 최고 등급인 ‘톱...

아우디, 2022 아우디 윈터 필수 항목 무상 점검 실시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겨울철 운행을 위한 13가지 필수 항목 무상 점검 실시  ‘서비스 연장 패키지’구매 시...

현대차그룹,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사장으로 승진

현대차그룹 2022년 대표이사·사장단 인사 현대자동차그룹은 30일(수)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 속에서 민첩한 대응과 지속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2022년 대표이사·사장단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장기화에...

쌍용차 토레스, ‘2022 굿디자인’ 국무총리상 수상 영광

▪ 심사위원 ‘토레스는 정통SUV 특징과 라이프스타일 등 트렌드 제시한 우수한 디자인’ ▪ 외관은 물론 기능, 재료, 경제성 등 종합적 심사 통해 우수디자인 상품으로 선정 ▪ 독창적인...

쌍용자동차, 기업회생절차 종결로 본격적인 새 출발 나서

▪ 지난 2021년 4월 회생절차 개시 후 1년 6개월 만에 기업회생절차 종결 ▪ KG그룹, 1차 및 2차 이은 추가 유상 증자 통해 공익채권 변제 및 운영자금 조달 계획  ▪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 북미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2022 LA 오토쇼’ 참가 - 내년 상반기 출시… 아이오닉 5의 성공에 이어 전동화 리더십 강화 예정 - 27일까지 아이오닉 6를 비롯해 북미 시장 친환경 모델...

현대차그룹, 중남미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박차

2030 세계박람회 유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이 중남미 지역에서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에 대한 우호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적극적인 부산 유치 지원 활동을 펼친다. 현대차그룹은 27일 현대차 장재훈 사장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위해 바하마, 칠레, 파라과이 등 중남미 3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중남미는 유럽(48개국), 아프리카(45개국) 다음으로 많은 총 29개국의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어 2030 세계박람회 유치전의 '캐스팅보트'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장재훈 사장은 26일(현지시간)부터 5박6일간 바하마 나소, 칠레 산티아고, 파라과이 아순시온 등 3개국 주요 도시를 차례로 방문해 세계박람회 유치국 투표에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최고위급 인사를 만나 부산의 경쟁력과 미래비전 등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청사진을 설명하며 부산 유치 지지를 요청한다.  특히 이들 국가들이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 성장에 관심이 많다는 점을 감안,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형 친환경 스마트 시티로 도약 중인 부산과 대한민국의 역동성과 미래지향성을 부각시켜 부산이 2030 세계박람회의 최적지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아울러 K-POP을 넘어 언어와 음식 등 한국 문화 전반으로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중남미 지역의 한류 열기를 고려해 부산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관광 인프라와 영화·게임 등 K-Contents(콘텐츠)를 활용한 부산세계박람회의 차별화된 비전도 적극 전달한다.  장재훈 사장은 현대차그룹과 방문 국가간 미래 협력사업 및 지역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도 나선다. 이들 정부에서 추진중인 전기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 등 친환경차 육성 정책 관련 상호 협력 방안도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남미 지역의 자동차 인재 육성을 위해 현지 대학 자동차학과와 연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교보재 지원 등 향후 중남미 지역에서의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가능성도 협의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와 디지털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인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부산세계박람회 주제에 중남미 지역의 공감대가 클 것”이라며 “현대차그룹은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는 기후변화 등 인류가 직면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간과 자연, 기술 상호 관계에 근본적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Transforming Our World, Navigating Toward a Better Future)’를 주제로 정했다.  박순영 기자 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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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한민국 1호 국제관광도시 선정 “주민이 운영 주체가 되는 ‘지속 가능한 관광’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년 1월 28일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 대상지로 국제관광도시에 부산광역시를 선정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