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전문가 기고

수타사(壽陁寺)

홍천의 관광지는 제1경 팔봉산, 제2경 가리산, 제3경 미약골, 제4경 금학산, 제5경 가령폭포, 제6경 수타사, 제7경 용소계곡, 제8경 살둔계곡, 제9경 가칠봉삼봉약수가 있으며, 그 밖의 주요관광지로는...

[군산] 시간이 멈춰버린 그곳과 사랑愛 빠지다.

풍요(豊), 융화(和), 품격(格)을 갖춘 동북아경제중심 명품관광도시 군산! 군산은 한반도의 허리, 서해중부 가장자리에 위치하여 서울과 231km, 부산과 337km 거리로 전국에서 2~3시간권이며, 단군이래 최대 영토확장 사업인 새만금의 중심도시로...

남북 정상회담 생중계하자

2018년 4월 27일 금요일. 역사적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남북 정상이 ‘평화의집’에서 만난다. 너무도 중요한 시점이라 몇 가지 확인하고자 한다. 동·서독 정상은 7차례 정상회담을 했다....

산길, 물길, 승마길 따라가는 꽃동산 ‘장수 여행’

백두대간 바로 서쪽에 위치해 금남호남정맥(錦南湖南正脈)에 안긴 장수군은 금강(錦江)과 섬진강(蟾津江)의 최상류에 있어 물길 따라 다양한 향토문화를 만들어 왔다. 맑은 물이 흐르듯 맑은 정신으로 살다 간...

『정읍9경』 구경하러 가세!

정읍9경은 천년의 사랑 백제가요 ‘정읍사(井邑詞)’와 민중의 함성 ‘동학농민혁명’, 국내 최고 단풍명소 ‘내장산’과 물 맑은 ‘옥정호’를 비롯한 산과 호수 등 정읍의 이야기를 담은 대표적 명소...

자연과 체험이 있는 순창 10경

1경 강천산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하는 모습과 닮아 ‘용천산(龍天山)’이라 불렸던 곳, 깊은 계곡과 맑은 물, 기암괴석과 절벽이 어우러져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린 그곳! 바로 강천산이다....

한박자 쉬어갈 수 있는 ‘별의 수도’ ‘별의 도시’ 영천

밤하늘에 빛나는 별 헤는 별의 도시, 동양 최대 반사망원경 보현산 천문대 영천의 자랑거리 중에서도 보현산 정상에 위치한 우리나라 3대 천문관측소 중 하나인 보현산 천문대를 빼놓을...

색다른 체험이 있는 시크릿 여행지 ‘익산’

‘세계유산’ ‘보석도시’ 익산은 최근 익산 교도소세트장과 용안 바람개비길 등 색다른 체험과 인생샷 찍기 좋은 관광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4월과 10월 보석축제, 5월에 서동축제, 10월과...

푸른 낙원,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여행…보성

수채화 같은 ‘보성차밭’   ○ 보성차밭 보성은 한반도 최대의 차밭이 있는 곳으로서 대한다원, 몽중산다원, 명량다원 등이 국도 18호선을 따라 푸른 융단처럼 펼쳐져 있다. 사철 푸른 차밭은 마음을 붙잡고 그 내음에 취하게 만든다. 그 중에서 각종 CF와 드라마 촬영지로 많이 알려진 ‘대한다원’은 1939년 개원한 국내 최대의 다원이자 1994년 관광농원으로도 인가받은 국내 유일의 녹차 관광농원이다. 차 관광농원으로 지정운영되는 보성읍 봉산리 일대에 위치한 제1다원과 율포방향의 제2다원(회령다원)을 합쳐 170만여 평의 규모를 자랑한다.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이뤄져 있고, 지리적으로 볼 때 한반도 끝자락에 위치해 있어 바다와 가깝고, 발아래로 굽이굽이 펼쳐지는 차밭이 득량만의 싱그러운 바다를 아우르며 온 산을 뒤덮고 있는 풍치가 무척 아름답고, 이곳에 서면 마치 영화의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이다.   ○ 한국차박물관 세계 녹차의 중심을 꿈꾸는 차의 주산지 ‘보성’의 한국차문화공원 내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박물관이다. 1층은 차 문화관으로 차의 이해, 세계의 차, 음다문화를 소개한 전시공간과 명품 녹차 판매점이 있다. 2층은 차역사관으로 고대시대~근현대시대의 차 역사에 대해 전시가 돼 있다. 3층은 차 생활관으로 한국 차 생활실, 세계 차 문화실, 차 시음 및 다례 교육실로 구성돼 있으며 한국 생활실에서는 20~40인 이하 단체를 대상으로 연중 다례 교육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차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돕는다. 5층에는 전망대가 있어 영천저수지와 율포 앞바다까지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관광객들의 보성 차 제품 구매 편의를 위해 관내 차 생산업체의 차 제품이 전시 ·판매되고 있다. 천혜의 차밭 경관과 인접하고 차에 대한 풍부한 콘텐츠를 담은 차 전문박문관으로 우리 차 문화의 올바른 정립 및 연구와 보급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세계적인 문학기행의 명소 ‘태백산맥문학관’ 태백산맥 문학관은 아직 끝나지 않은 민족 분단의 아픔을 담아낸 소설 <태백산맥>의 첫 시작 장면인 현부잣집과 소화의 집이 있는 제석산 끝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중국과 외교분쟁에 따른 주요국 관광정책 대응 사례

Ⅰ. 들어가며 사드 이슈로 중국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인바운드 시장의 체질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졌다. 체질 개선의 본 뜻이 신체의 면역력을 강화한다는 의미임을 고려했을 때, 이는 위기...

화제의 뉴스

트래블

4월, 꽃향기 가득한 봄 ‘농촌여행 6선’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새봄의 활기가 넘치는 4월에 여행하기 좋은 농촌지역 명소를 추천하는 ‘봄 농촌여행 코스 6선’을 선정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2016년부터 매월 계절·주제에 적합한 농촌여행코스를 선정,...

이슈추적

광고도 아닌 예술도 아닌 달서구 원시인 조형물 논란

대구시 달서구가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달서구청이 광고 천재라 불리는 대구 출신의 이제석(35) 이제석광고연구소 대표에게 의뢰해 조성한 대형 원시인 조형물이 ‘흉물’ 논란에 휩싸이면서다. ‘2만 년 역사가...

정책을 듣는다

[조한영 충청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백제왕도 유적 복원사업에 박차, 충남도서관 개관으로 도민 문화향유...

마곡사 · 돈암서원 세계유산 등재 목표, 관광수용태세 실무추진단 구성해 관광만족도 제고 충청남도는 차령의 맥과 금강이 흐르고, 무엇보다 바다를 접하고 있어 자연자원이 더욱 풍부한 곳이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