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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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열 에세이 l 가짜뉴스의 늪, 우리는 지금 어디에 빠져 있는가

"시스템적으로 운영되는 게이트키핑은 언론사의 고유 업무로, 뉴스로 보도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과정을 넘어야 한다. 반면, 1인 미디어는 게이트키핑 시스템이 없다" 골프 라운딩을 마친 어느 날,...

[전문가 기고] 국가가 지원하는 공원, 새로운 도시 활력으로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을 계기로 우리 부산에는 부산국가지질공원에 이어 국가가 지원하는 두 번째 공원을 갖게 되었다. 부산시민공원을 비롯한 대부분의 도시공원이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고 지방예산으로 조성, 관리하는데...

[기고] 볼런티어는 최일선의 ‘척후병’이다

글 I 이 규 번 (100만평공원 운영위원,시싯골광대연희패 원장 사회 전반적으로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되고 보살핌이 필요한 약자들을 위한 자원봉사란 이름으로 묵묵히 최일선에서 봉사정신으로 임하고 있는 참일꾼들을...

[기고]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왜 중요한가?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의 눈으로 보기 글 I 이유직 교수(부산대학교 조경학과) 오늘날 도시계획은 더 이상 건축과 도로만으로 설명될 수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의 기반은 ‘흐름’과 ‘관계’, 그리고 ‘경관’이라는...

산불로부터 지켜낸 산림, 군민과 함께 만든 성과

함안군은 2023년 추기부터 2025년 춘기까지 두 차례의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이루었다. 경상남도 내 여러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기고] 일본 2730지구 지구대회 참관기

사진 · 글 I 이명옥 한일친선위원장 국제로타리 3661지구(등불 송원우 총재)는 54년간의 자매지구인 일본 2730지구(가고시마, 미야자키)의 72주년 지구대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지구대회는 아름다운 화산섬 경관을 자랑하는 가고시마현...

[기고]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지속가능성 모델 만들어야

지난해 9월 국내 1호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범시민추진본부가 성대하게 출범식을 가졌다. 을숙도 맥도 중심의 낙동강하구 일원 250여만 평이 1호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될...

[기고] 산티아고 순례기

“산티아고는 내 생애 최고의 선물이었다” 문정 황인재 차기총재 부산남천 RC 서암 손명찬 전회장과 함께 지난 여름에 ‘폴리오 플러스(소아마비 퇴치) 기부 캠페인’을 위한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800㎞를...

[기고] 안나푸르나 트레킹

히말라야산맥에 RI 3661지구 깃발을 휘날리다 히말라야산맥 중부에 자리 잡고 있는 안나푸르나봉은 높이가 8.091m로, 고산을 의미하는 8,000m 이상인 14좌 14개 봉의 하나이며 길이가 55km나 된다. 서쪽에서부터...

기고 | 제1호 국가도시공원 조성을 부산에!

국가도시공원 조성에 부산시민사회단체와 부산시가 발을 벗고 나섰다. 지난 9월26일(목) 오후3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1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범시민추진본부’ 출범식을 가졌다. 추진본부에는 부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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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강변 벚꽃 만개…봄 소풍 나온 아이들 웃음꽃 활짝

따스한 봄날, 강변 따라 이어진 가족·어린이 발걸음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30일 오후, 경남 밀양시 밀양강 변 일대는 연분홍 벚꽃이 만개하며 봄기운을 한껏 끌어올렸다. 강변 산책로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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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서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대장정 시작…270km 14일 여정 돌입

250여 명 참가, 온고지신 의미 되새기며 안동 도산서원까지 행진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3월 30일 오전, 서울 경복궁 만춘전 앞마당에는 이른 시간부터 참가자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배낭을 멘...

정책을 듣는다

[인터뷰]“국가도시공원은 시민 삶의 질 & 지역 브랜드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

단체장에게 듣는다 |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 - 해양복합관광도시 건설에 시너지 효과 기대 - 해수부 이전으로 다대포 해상풍력발전 신속 추진 등 기대 “안 되면 되게 하라”는 뚝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