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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구석기 겨울 여행
한반도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연천에서 펼쳐지는 ‘2018 연천 구석기 겨울 여행’ 축제가 1월 13일부터 2월 4일까지 경기도 연천 전곡리 유적에서 펼쳐진다.
‘2018년 겨울 연천에서 신나게...
고령대가야체험축제
1500년 전 대가야의 이야기가 오늘날 다시 부활한다. 경북 고령에서는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고령대가야체험축제’를 통해 고대 가야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볼 수 있다.
고령대가야체험축제는 1500년 전 대가야시대의 모든...
광주세계김치축제
광주세계김치축제는 풍부한 식재료로 음식문화가 발달한 광주의 이미지를 알리고, 서구형 식문화의 확대 속에서 우리 전통음식문화인 김치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1994년에 시작돼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올해 제25회...
밀양시, 밀양돼지국밥 명실상부 대한민국향토음식 브랜드 대상 선정
밀양돼지국밥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쾌거
- 2년 연속 수상 기념 밀양돼지국밥 먹방 이벤트도 실시
돼지국밥의 원조 밀양돼지국밥이 작년에 이어 2023년에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Korea...
태안군, 불기 2568년 석가탄신일 맞이 봉축탑 점등
-30일 태안읍 중앙로광장서 점등식, 태안군 주지협의회 장학금 500만 원 기탁-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지난 4월 30일 태안군 태안읍 중앙로광장에서 불기 2568년 석가탄신일을 맞아 태을암·공덕사·태국사·흥주사 등 지역 사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처님...
거대한 모래 동화왕국 펼쳐진 영일대…포항, 샌드페스티벌로 여름 관광객 맞이
국내외 정상급 모래조각 작가 참여…8월 31일까지 대형 작품 장기 전시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이 거대한 모래 예술작품으로 새롭게 변신하며 본격적인 여름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포항시는...
뮤지컬_타이타닉
뮤지컬 ‘타이타닉’(프로듀서 신춘수 · 연출 에릭셰퍼)이 내년 2월 1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국내 최초로 공연된다. 1912년 타이타닉호 사건이 발생한지 105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한지 20년 만에 한국 무대에...
춘천마임축제
(사)춘천마임축제(이사장 김중수)가 주최하고 춘천마임축제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춘천의 대표 거리예술축제 ‘춘천마임축제’가 5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춘천 수변공원, 중앙로 및 춘천 전역에서 펼쳐진다.
올해 30년을 맞는 춘천마임축제는...
[화제의 인물] 국제로타리 3661(부산)지구 하만생 총재지역대표
“상생의 목적으로 비즈니스 공유를 적극 실천할 것이다”
JCI에서부터 라이온스, 로타리까지 봉사단체에서 인생의 보람을 느낀다
로타리부산뉴스는 지역에서 선도적으로 초아의 봉사를 구현하고 있는 지역대표의 라이프 스토리를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지역대표는 로타리 3661지구 총재를 보필하며 지구와 클럽 간의 소통을 견인하고 지역 봉사의 리더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로타리 지도자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이들의 로타리 인생을 허심탄회하게 들어보고 성공적인 사례를 우리 로타리안들의 귀감으로 삼고자 기획한 것이다. 이들의 로타리 생활뿐만 아니라 직업과 인생관 등 인물을 진솔하게 밝힘으로써 로타리 활동을 이해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편집자 주 -
“제겐 너무 과분한 직책입니다. 마지막 인생의 봉사를 어떻게 해야 옳은가를 깊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국제로타리 3661(부산)지구의 목암 하만생(이하 목암) 1지역 총재지역대표(광복로타리클럽)는 올 회기에 지역대표로서의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2017-18회기 ‘지역대표에게 듣는다’는 기획 시리즈 제1 순위로 지구 사무실에서 그를 만났다. 믿음직스럽게 보이는 그는 총재월신(로타리부산뉴스) 광고 이야기부터 꺼냈다. 목표 금액을 달성하겠다는 믿음을 주려고 애쓰는 것 같았다. 총재월신 제작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지역대표 책임 하에 회원 광고요금으로 충당코자 예산을 수립했다고 한다. 총재지역대표는 지역의 훌륭한 로타리 지도자이지만, 같은 클럽 회원 외는 잘 모르기 때문에 총재월신을 통해 지구 로타리안들에게 목암 대표의 라이프 스토리를 널리 알려 귀감으로 삼고자 한다는 취지를 설명하고 인터뷰를 시작했다.
목암 대표는 “총재님께서 세운 목표를 1지역 클럽 회장님들과 의논하고 토의해서 성공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총재님의 의도를 잘 전달하고 이해시켜서 참여하도록 하겠다”라고 지역대표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사실 그는 클럽 회장을 역임하면서 더 이상 로타리 리더의 역할은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명보 김충석 총재로부터 지역대표로 추천했다는 제의를 받고 수용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목암 대표는 JCI 출신이다. 그는 30대부터 지역사회를 위해 JCI 봉사단체에 참여했다고 한다. 1994년 부산 수영JC...












![[화제의 인물] 국제로타리 3661(부산)지구 하만생 총재지역대표](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17/11/DSC_0017-180x13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