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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아름다운 돌머리 해수욕장 ‘하우스캠핑장’ 개장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전남 함평군이 돌머리 해수욕장 귀어귀촌빌리지를 ‘하우스캠핑장’으로 이름을 변경하고 20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돌머리 해수욕장 ‘하우스캠핑장’은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 주민 삶의...

함안군 최초‘ 황톳길 ’, 성산산성 탐방로에 조성 완료

- 함안군수, 황톳길 조성 현장 방문 -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은 함안면 괴산리 소재 성산산성에 군내 최초 ‘황톳길’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21일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2024 논산딸기축제’ 응원하러 온 21개국 손님들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2024 논산 딸기축제(이하 딸기축제) 공식 개막식이 있는 22일, 논산딸기축제를 응원하고, 2027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지지하기 위해 21개국에서 논산을 방문했다. 지난 2월 논산해외농식품박람회로 특별한 연을 맺은...

장흥읍, “탐진강변 벚꽃 사진 찍고 상금도 타고”

-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장흥관광사진전 및 편지 삽화 시 전시 - 벚꽃길 사진전 공모 통해 푸짐한 시상 마련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장흥군 장흥읍은 이달 29일부터 31일까지 탐진강변...

충남도, 논산딸기 세계화 지원한다

김태흠 지사, 논산딸기축제 개막식서 2027 세계엑스포 개최 등 글로벌 브랜드화 약속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논산딸기를 글로벌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22일 논산시민공원에서 열린...

의령군, 기강 댑싸리·둑방 벚꽃 소규모 마을축제 ‘풍성’

군, 2024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 4곳 선정 봄부터 가을까지...30일 ‘둑방 벚꽃 축제’ 개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특화된 마을 고유의 개성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소규모 지역축제를...

제6회 합천 벚꽃음악회 개최

‘형형색색 물든 벚꽃’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합천군 봉산면 청년회(회장 장기철)가 주최·주관하는 ‘제6회 합천 벚꽃음악회’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간 김봉리 일원(봉산파출소 ~ 봉산면사무소)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봉산면...

보성군, ‘제11회 보성벚꽃축제’ 개최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보성 왕벚나무 터널 아래서 인생 사진 남기자 보성군은 오는 30일 군립백민미술관 일원에서 ‘제11회 보성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1회를 맞이하는 보성벚꽃축제는...

함양군, 서하면 거연정 용신제 개최

22일 함양군민 안녕·평안 기원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 서하면은 22일 오전 화림동 거연정 일원에서 함양군민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거연정 용신제를 개최하였다. 용신제는 음력 정월 대보름날 물가로 나가...

한ㆍ태 상호방문의 해 기념 ‘예스! 코리아 트래블’ 개최

- 치앙마이, 방콕, 푸껫 등 태국 3대 도시 개최, 10만 태국인 마음 사로잡아  -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문화체육관광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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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함안 들녘 뒤덮은 붉은 작약 물결…청보리축제 막 오른다

8일부터 사흘간 칠서강나루생태공원서 개최…초록 청보리와 봄꽃 절정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안군 칠서강나루생태공원 일대가 형형색색의 작약꽃으로 물들며 초여름 문턱의 봄 정취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공원 곳곳에는 붉은색과...

이슈추적

“청정 갯벌의 힘 담았다”…장흥군, ‘팔딱낙지’ 브랜드 첫선

 위판장 준공식서 선포식 개최, 전국·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6일 전남 장흥의 수산물 위판장 일대는 이른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에는 어업인들과 수협 관계자들이 속속...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