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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자연생태공원서 멸종위기 ‘지네발란’ 활짝…여름 난초 절정

멸종위기 Ⅰ급 풍란도 함께 개화…생태 보전과 볼거리 동시에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멸종위기 야생식물 Ⅱ급인 '지네발란'이 꽃을 피우며 여름철 탐방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같은 시기...

7만4000명 몰렸다… 옥천 포도·복숭아 축제, 역대 최다 방문객 기록하며 성황리 폐막

농특산물 매출 9억 3천만 원 달성… 장소 이전 및 폭염 대책으로 단 한 건의 사고 없는 '안전 축제' 입증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충북 옥천군을 대표하는...

[청양군 트래블] 알싸하도록 깨끗한 고장으로… ‘청양’ 여행

‘청양’이라는 지명을 들으면 바로 떠오르는 것이 ‘청양고추’다. 톡 쏘는 매운 맛이 일품인 청양고추의 산지인 충청남도 청양군은 고추 외에도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채워진 매력적인 고장이다. 청양을...

금산 트래블 | 금산으로 떠나는 건강여행

금산을 떠올리면 바로 ‘금산인삼’이 떠오를 정도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명약의 고장이다. 충남 금산군은 인삼의 고장답게 인삼에 대해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인삼관과 인삼센터...

전 세계 청년들, JEJU프렌즈로 제주에 ‘폭싹’ 빠지다!

일본·대만·베트남·제주 MZ세대, 제주의 매력을 SNS로 확산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1일 제주 동백마을에서 글로벌 MZ세대를 대상으로 한 제주 관광 홍보 서포터즈 ‘JJ프렌즈’의 발대식을...

[경기 광주 추천 맛집] 40년 역사를 잇는 맛의 명가 ‘와궁’

전통의 맛으로 모두를 사로잡다 40여 년 동안 강남권역 양념소갈비의 명가로 명성을 떨쳐오던 ‘은성회관’이 경기도 광주에 ‘와궁(대표 백경식)’이란 이름으로 새로이 문을 열었다. 옮겨온 지 3년 만에...

대전시, 계절별 꽃단지 조성 튤립 50만 주 등 식재

갑천(원촌교~갑천교) 둔치 튤립 50만 송이 활짝... 시민들 북적 - 시민들에게 볼거리 및 휴식 공간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지역의 대표 벚꽃 명소인 갑천(원촌교~갑천교) 둔치에 튤립...

예술이 빛나는 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미디어파사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12월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반짝반짝 빛나는 여행’이다. 다채롭고 화려한 불빛이 어우러져 연말 분위기를 더욱 돋우어 줄 낭만적인 여행지 6곳을 추천했다.​ ​​여섯 번째로...

[해외 트래블] 베트남 푸꾸옥(Phu Quoc)

남부 베트남 신비의 섬, 푸꾸옥 여행이 일상이 되다 보니 이제는 유명 관광지를 찾는 것이 아닌 자신 만의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때묻지 않고 평온한 곳을 말이다. 이런 점에서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푸꾸옥은 딱 적당한 곳이 아닐까 한다. 2014년에 잠깐 소개됐지만 직항편이 없어 자유여행자 아니면 가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한시적이지만 오는 2월까지 직항편이 운항되니 지금이야말로 신비로운 푸꾸옥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아닐까? 글_뚜르드몽드 편집부, 세중여행사 사진제공_빈펄리조트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10위의 그 곳! 포장된 도로 대신 들쑥날쑥한 흙 길이 대부분이고, 가로등이 많지 않아 밤이면 어둠이 더욱 익숙해지며,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외국인을 낯설어 하는 곳. 심지어 이 섬에 발을 디딘 한국인은 아직 백 명도 되지 않는 푸꾸옥. 베트남어로‘부국’을 뜻하는 이름을 지닌 푸꾸옥은 신선한 해산물, 후추, 영롱한 남양진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청정 자연환경이 풍요롭기로 유명하다. 물론 아직 채 발굴되지 않은 순수미를 자랑하는 섬이기에 비행 노선도 정기 직항이 없고 섬 안을 둘러볼 수 있는 교통편도 넉넉하지 않지만,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들을 감상하다 보면 그런 불편함 쯤이야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베트남의 남쪽 끼엔장Kien Giang성에 속하는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인데도 육지와의 거리감 때문에 교류가 늘어가고 있는 요즘까지도 많이 동떨어진 듯한 느낌이 맴돈다. 육지와는 배로 5~6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도시인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매일 정기적인 항공편이 운항되고는 있지만, 예산이 적은 이들에게 비행기는 부담스럽고 배는 소요 시간이 적지 않으니 일반 베트남 현지인들이 가볍게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다....

박상주 포토그래퍼 추천 관광명소 | “바닷바람 가득한 해안을 따라 비경 양양을 거닐다”

  # 남애항 스카이워크 전망대 남애항은 심곡 바다부채길이 있는 강릉 심곡항, 초곡 용굴촛대바위길이 있는 삼척 초곡항과 함께 강원도의 3대 미항으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술마시고 노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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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영화관서 느껴보는 원주의 매력”… 원주옥상영화제 10주년 개막

8월 27일부터 사흘간 개최… 시티투어·인증 이벤트·상생마켓 등 지역 상생 연계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시민 주도형 독립예술영화 축제인 '2026 원주옥상영화제' 개막식이 지난 8월 27일 한국관광공사 사옥에서 열렸다. 오는...

이슈추적

“우주복 입고 비행사 되어볼까”… 함양군, 아빠와 자녀의 특별한 우주 체험

부제: 사천우주항공박물관서 체험활동 진행… 오는 10월 가족운동회로 마무리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이 아빠의 육아 참여를 지원하는 '2026년 경남, 아빠해봄 멋쟁이 아빠육아단'의 체험활동을 사천우주항공박물관에서 진행했다. '멋쟁이 아빠육아단'은 5세부터...

정책을 듣는다

관광정책을 듣는다 l 하동준 서울시 관광정책과장 인터뷰

서울,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사계절 축제와 의료·프리미엄 관광을 기반으로 머물며 즐기는 도시로 발전 -3·3·7·7 목표 달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속가능한 관광 구조 고도화 추진 <문화관광저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