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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진분홍빛 철쭉과 함께 관광하기 좋은 영주

-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소개하는 추천 관광지 -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사람을 살리는 산, 삼재가 들지 않는 산이라 하여 풍수의 명당으로 꼽혀 조선시대 병란과 기근을 피할 수 있는...

평창군,‘2024 여행가는달’캠페인 추진

- 평창돌문화체험관, 이효석문학관&효석달빛언덕 무료 입장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2024 여행가는 달’을 맞아 6.1.~6.30. 캠페인 기간 동안 평창군이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지 무료 입장...

인천 해수욕장, 이달 22일부터 순차적 개장

- 6.22일 왕산·을왕리·하나개 등 개장 - - 안전한 해수욕장 이용을 위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인천광역시는 6월 22일부터 해수욕장 11개소, 해변 18개소 등 총...

함안군, 주민 주도적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

언제나 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함안, 지속발전 가능한 마을을 만들어 가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은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주민 주도적 마을만들기 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강경의 과거와 미래를 만나는 체류형 관광 투어, ‘감탄 연발’

-강경 지역 자연경관과 역사적인 명소 둘러보는 코스로 전국적 관심-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강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강경체류형 관광투어’상품을...

제8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대박 행진

- 지역경제 활성화, ESG, 생활인구 유입, 바가지요금 근절 등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지난달 31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 된 「제8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장흥군, 억불산 산림욕장 황톳길 ‘맨발걷기’ 인기

- 총 1.2km, 폭 1.5m 규모 황톳길 조성 - 산림욕과 함께하는 황톳길 맨발걷기 지역민에 인기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장흥군이 억불산 산림욕장에 맨발로 걸으며 산책할 수 있는 황톳길을...

담양군, 대표 유료 관광지 추석 당일 무료 개방

“따뜻한 연휴 보내세요” - 추석 명절 연휴엔 담양군 주요관광지를 '무료'로 즐기세요! - 죽녹원, 메타랜드, 소쇄원, 가마골생태공원 4개소 개방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주요 관광지를 무료로 개방하는 등 추석 연휴를 대비해 사전 관광 안내 종합대책을...

함양 고택에 취하고, 향기에 취하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문화원은 지난 28일(토)~29일(일) 국가유산청과 함양군의 후원으로 지역 국가유산활용사업 일환인 고택종갓집 ‘고택의 향기에 젖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및 지인들로 서울에서부터 진주까지...

전국 제 1의 축산군 ‘홍성’ 대한민국 BBQ 성지로 부상

이용록 군수, 축산군 특성살려 BBQ축제 3일간 55만명 즐겼다! - 첫날 12만명, 둘째 날 26만명, 셋째 날 17만명 축제장 방문 - 이용록 홍성군수가 전국 제1의 축산군에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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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들녘 뒤덮은 붉은 작약 물결…청보리축제 막 오른다

8일부터 사흘간 칠서강나루생태공원서 개최…초록 청보리와 봄꽃 절정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안군 칠서강나루생태공원 일대가 형형색색의 작약꽃으로 물들며 초여름 문턱의 봄 정취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공원 곳곳에는 붉은색과...

이슈추적

“청정 갯벌의 힘 담았다”…장흥군, ‘팔딱낙지’ 브랜드 첫선

 위판장 준공식서 선포식 개최, 전국·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6일 전남 장흥의 수산물 위판장 일대는 이른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에는 어업인들과 수협 관계자들이 속속...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