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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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보현산자연휴양림 현장투어 실시

정식개장 대비 투어로 막바지 현장점검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시의원,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하는 ‘보현산자연휴양림 현장투어’를 7일 실시했다. 이날 현장투어는 보현산자연휴양림 기본현황과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일부...

이천도자기축제, SBS ‘두시탈출 컬투쇼’ 공개방송 진행

오늘 이천시에 따르면 오는 26일 이천시 예스파크에서 열리는 ‘제33회 이천도자기축제’ 개막식에 풍성한 볼거리와 흥미로운 공연이 준비됐다. 이날 오후 7시에 열리는 축하공연은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

함안군, 2024 갑진년 해맞이 행사 개최

‘청룡의 해’함안에 떠오르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은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7시, 함안군청 광장에서 군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갑진년(甲辰年)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통일 기원제와...

크루즈선 부산 입항 재개…코로나 이후 3년 만

부산시는 항만을 통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 2월부터 한시적으로 금지됐던 국제크루즈선 입항을 3년이 지난 2023년 3월에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3월 15일, AMADEA호(아마데아호,...

[사진뉴스] 경복궁의 가을 단풍을 담다

경복궁 내 은행잎이 샛노랗게 대지를 물들이고 있다. 가을 단풍 나들이를 나온 여성의  자태가 어우러져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이 완성한다. 한편에는 늦가을 붉은 단풍잎이 수북이 쌓여 낙엽...

함안군, 입곡군립공원 내 ‘자연생태놀이터’ 조성 추진

함안군은 입곡군립공원 내에 자연친화적이면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자연생태놀이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연생태놀이터는 함안군이 처음으로 추진하는 대규모 놀이터로 총사업비 12억(지방소멸기금 6억, 군비 6억)을 투입해...

일본 크루즈 ‘미츠이 오션후지호’ 여수항 입항

3만 2,000t급 일본 관광객 600여 명 싣고 여수 대표 관광지 유람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일본 크루즈 ‘미츠이 오션후지호’가 9일 오전 600여 명의 승객과 승무원을 싣고 여수항을 찾았다. ‘미츠이...

부산 불꽃축제, 가을 밤바다 수놓은 장관…117만 명 환호

광안대교 배경 ‘멀티플렉스’와 ‘캐치볼 하모니’ 첫 공개…큰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제20회 부산 불꽃축제가 15일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펼쳐지며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축제 현장에는...

몽골에서 야심찬 의료관광 프로모션 펼쳐

- 8.25~27 울란바토르에서 한국 의료관광대전(Korea Medical Tourism Festival 2023) 개최 - 국내 지자체,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유치업체 57개 기관, 130명 참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현지 기준...

5월에는 가족과 함께 오손도손 경북관광 즐기러 오세요

- 경북문화관광공사, 5월 가정의 달 맞아 보문관광단지, 경주엑스포대공원, 유교랜드 이벤트 실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보문관광단지, 경주엑스포대공원, 유교랜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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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 따라 번진 연분홍 물결…합천 핫들생태공원 작약꽃 만개

사진 찍는 관광객 북적…황매산 철쭉 잇는 봄꽃 명소 인기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합천군 황강변이 탐스럽게 피어난 작약꽃으로 물들며 초여름 문턱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합천군은 율곡면 임북리 일원...

이슈추적

“청정 갯벌의 힘 담았다”…장흥군, ‘팔딱낙지’ 브랜드 첫선

 위판장 준공식서 선포식 개최, 전국·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6일 전남 장흥의 수산물 위판장 일대는 이른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에는 어업인들과 수협 관계자들이 속속...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