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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산사로 떠나는 여행

- 논산 쌍계사·공주 마곡사 등 역사·이야기 가득한 사찰 눈길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사찰로 향하는 발걸음이 늘고 있는 가운데, 역사와 이야깃거리가 넘치는 충남의 사찰이...

밀양아리랑대축제 5월 23일부터 영남루 일원에서 개최

- ‘영남루의 꿈, 밀양아리랑의 빛’을 주제로 4일간 이어져 - - 밀양강 오딧세이, 아리랑 주제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담양군, ‘메타세쿼이아길 걷기대회’ 개최

담양 대나무 축제 맞이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14일 제23회 담양 대나무 축제를 맞아 군민과 관광객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메타세쿼이아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걷기대회는 담양 대나무 축제를...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취항 지원사격

- 2025 APEC 유치 지원 및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취항을 위한 5개 기관 협약 - - APEC 정상회의 경주 선정시 인접한 포항경주공항으로 각국 정상 등 입국...

선성현문화단지 산성공원에 꽃동산 조성

안동시는 5월 초 선성현문화단지 산성공원에 메리골드, 백일홍 등 꽃묘 3만여 본을 식재해 꽃동산을 조성했다. 안동호 수위가 상승하면 작은 섬이 되는 산성공원은 2020년도에 조성돼 구절초, 금계국,...

무손다 뭄바 람사르협약 사무총장,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 방문

- 2021년 람사르 습지 지정 이후 첫 방문...“잘 보존된 습지 높이 평가”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172개국 2,514개 습지, 세계 최대 보호구역 네트워크를 가진 람사르협약의 무손다 뭄바(Musonda...

함안군, ‘가야문화의 정수 말이산고분군’ 세계에 알린다

- 5월 18일~19일, 요코하마 한일 교류 축제 참가 - 경남도‧동경사무소와 함께 가야고분군 홍보관 운영 - 말이산고분군‧낙화놀이 및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가보자GO 행사 홍보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은 오는...

영양양조장, 영양의 대표 감성 플레이스로 우뚝

- 영양 100년 양조장 막걸리 한마당 성료 -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영양군과 ㈜발효공방1991(교촌F&B의 자회사)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영양양조장 막걸리 한마당’이 제19회 영양 산나물축제와 함께 성료 되었다. 이번 산나물축제...

한국예총 함양지회, ‘제21회 함양예총제’ 개최

12일 상림공원에서 풍물·마당극·국악한마당 등 지역 예술발전 도모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한국예총 함양지회(회장 이진우)는 지난 12일 함양 상림공원 야외무대에서 ‘천 년의 숲과 문화예술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제21회 함양예총제를...

광명시 등 경기 서부권 7개 시 대표 관광지 연계한 테마형 광역시티투어 운영

-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11월 30일까지 광명·화성·부천·안산·평택·시흥·김포 대표 관광지 연계한 시티투어 운영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광명시(시장 박승원)를 비롯해 화성시, 부천시, 안산시, 평택시, 시흥시, 김포시 등 경기 서부권 7개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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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추천 바다 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앞두고 유물 수집 속도전

3개월간 126점 확보…무기류·의병 관련 문서 등 전시 준비 본격화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앞두고 유물 수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시 준비 현장에서는 의병...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