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관광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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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으로 글로벌 ‘임장’을 떠난다

구해줘 홈즈, 국제 금융 도시 홍콩의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전격 공개! -  ‘구해줘! 홈즈-지구촌 집’ 국제 금융의 도시 홍콩 편 방영… 홍콩의 글로벌 시세와 함께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조명 - 홍콩은 국토 70% 이상...

호주관광청, 세계에서 가장 긴 골프 코스인 눌라보 링크스 소개

-총길이 1,365km…남호주, 서호주 두 개 주 여러 마을과 골프장에 걸쳐 18개 홀 위치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신규 예능 '갈 데까지 간다'를 통해 광활한 눌라보 링크스 볼 수 있어 박순영 기자...

‘제17회 헝가리 한국영화제’ 성료

- <범죄도시4> 관객인기상 수상, 23편 상영 4천 5백여 명 관람, 9편 전석 매진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원장 유혜령, 이하 문화원)은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부다페스트 코르빈극장에서...

하와이 관광청, ‘하와이 트래블 미션’ 성공적으로 마무리

-스콧 폴리 하와이 아일랜드 관광청장, “한국과 하와이의 강한 유대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파트너십 희망해” - 배우 김지석, ‘하와이 아웃도어 토크쇼’에서 “하와이는 또 가고 싶은 여행지” 소감...

태국, 미쉐린 키 호텔 추천

미쉐린 가이드가 선정한 태국의 더욱 특별한 호텔들 2024년 4월, 미쉐린 가이드에서 전세계 특별한 호텔 및 숙박시설을 추천하는 미쉐린 키(Michelin Key)라는 새로운 평가 시스템을 시작했다. 미쉐린 키에...

미국관광청, ‘2024 Brand USA VIP 친선 골프 행사’ 성료

-6개 미주 지역 항공사 및 관광청과 함께한 25명의 주요 국내 여행사 대표 및 임원단 참가, 관계 강화의 기회 마련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브랜드 USA(이하 ‘미국관광청’)가 지난 1일, 미주 지역 항공사 및...

찬란한 잉카 문화 안동에서 재현한다

페루 주빈국의 날, 안동에서 만나는 잉카 문명의 태양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2015년부터 매년 주빈국을 선정해 적극적이고 세부적인 탈문화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4...

달리면서 즐기는 홍콩 런트립, 러닝레이스로 활력을 채우다

-홍콩 도심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러닝 이벤트 2024 사이클로톤…새로운 코스로 더욱 색다르게 -10월부터 내년 1월까지 이어지는 스포츠 대장정… 사이클로톤부터 트레일 러닝, 하이킹 이벤트까지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가을은 홍콩을...

홍콩 인기 디저트 ‘푸딩백’ 한국 상륙

홍콩의 진짜 맛, 찐 로컬푸드로 가득한 미식여행 - 홍콩 인기 디저트 카도라 베이커리(Kadora Bakery) 푸딩백 팝업 10월 24일까지 전국 순회 - 신개념 해외 맛집 직구 프로젝트...

서울에서 만나는 태국, 타이 페스티벌의 귀환

Thai Festival 2024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주한태국대사관의 주최로 태국정부관광청, 주한태국대사관 상무관실, 주한태국대사관 노무관실 등 팀 타일랜드가 함께 "Sawasdee Seoul Thai Festival 2024: T-Pop Story"를 10월 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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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해양수산부 추천 바다 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앞두고 유물 수집 속도전

3개월간 126점 확보…무기류·의병 관련 문서 등 전시 준비 본격화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앞두고 유물 수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시 준비 현장에서는 의병...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