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산업 NEWS
홈 자동차산업 NEWS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 북미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2022 LA 오토쇼’ 참가
- 내년 상반기 출시… 아이오닉 5의 성공에 이어 전동화 리더십 강화 예정
- 27일까지 아이오닉 6를 비롯해 북미 시장 친환경 모델...
KG 모빌리티, 토레스 EVX 양산 기념행사 개최
KG 모빌리티는 토레스 EVX의 본격적인 고객 출고를 앞두고 3일 평택공장에서 양산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평택공장 조립 1라인에서 열린 행사에는 KG 모빌리티 곽재선 회장과 정용원 대표이사, 노동조합 선목래 위원장 그리고 박장호 생산본부장을 비롯해...
[기획] KG 모빌리티, 토레스 Re-Boot캠페인으로 고객 만족 ‘Level-UP’
KG 모빌리티는토레스 출시 1년여 만에 최단기간 누적판매 5만대를 자랑하며 스테디셀러카 반열에 오른 정통 SUV 자동차로 국내 SUV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고객을 위한 대대적인 ‘리부팅(Re-Booting)’ 프로그램을...
현대차그룹 아트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부산’ 알리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을 2주 앞두고 현대자동차그룹이 특별 제작한 아트카가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누비며 막판 유치전에 힘을 더한다.
현대차그룹은 11~17일(현지시간) 미국...
‘넥스트 모빌리티, 세상의 중심이 되다’ 개막
27일 벡스코 부산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 개최
- 현대차, 부산서 캐스퍼 일렉트릭 첫 공개, 르노코리아, 신차 세계 첫 공개, 기아 첫 픽업트럭 '타스만' 선보이는 등 국내외 7개...
제네시스, G80 디젤 출시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난 1월 29일 G80에 디젤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G80 디젤 모델은 ▲높은 수준의 연료 효율성 ▲강화된 유로6 배기 규제 충족 ▲동급...
기아차, 올 뉴 K3 판매 개시
기아자동차가 지난 2월 27일 ‘올 뉴 K3’의 가격을 확정하고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 뉴 K3는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KG모빌리티, ‘토레스EVX’ 출시 실구매가 3천만원대 가능
- 정통 SUV 스타일과미래 지향적인EV의 장점을 겸비한 가장 SUV 다운 EV
- 가격은 4,750만원부터
-1회충전433km 주행 ∙10년/100만km무상 보증
- 사전계약 가격 대비 최대 200만원 인하 전격 결정
KG모빌리티(www.kg-mobility.com)가...
지넷시스템, 현대자동차 상용차 구매시 블랙박스 GT700 제공
지난 6월 블랙박스 전문기업 지넷시스템(대표 정정준)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상용차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자사 3채널 블랙박스 ‘GT700(64GB 메모리카드 포함)’을 제공한다.
지넷시스템 블랙박스 GT700은 전방, 양쪽 측면의 3채널로...
현대차그룹, 중남미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박차
2030 세계박람회 유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이 중남미 지역에서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에 대한 우호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적극적인 부산 유치 지원 활동을 펼친다.
현대차그룹은 27일 현대차 장재훈 사장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위해 바하마, 칠레, 파라과이 등 중남미 3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중남미는 유럽(48개국), 아프리카(45개국) 다음으로 많은 총 29개국의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어 2030 세계박람회 유치전의 '캐스팅보트'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장재훈 사장은 26일(현지시간)부터 5박6일간 바하마 나소, 칠레 산티아고, 파라과이 아순시온 등 3개국 주요 도시를 차례로 방문해 세계박람회 유치국 투표에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최고위급 인사를 만나 부산의 경쟁력과 미래비전 등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청사진을 설명하며 부산 유치 지지를 요청한다.
특히 이들 국가들이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 성장에 관심이 많다는 점을 감안,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형 친환경 스마트 시티로 도약 중인 부산과 대한민국의 역동성과 미래지향성을 부각시켜 부산이 2030 세계박람회의 최적지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아울러 K-POP을 넘어 언어와 음식 등 한국 문화 전반으로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중남미 지역의 한류 열기를 고려해 부산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관광 인프라와 영화·게임 등 K-Contents(콘텐츠)를 활용한 부산세계박람회의 차별화된 비전도 적극 전달한다.
장재훈 사장은 현대차그룹과 방문 국가간 미래 협력사업 및 지역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도 나선다.
이들 정부에서 추진중인 전기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 등 친환경차 육성 정책 관련 상호 협력 방안도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남미 지역의 자동차 인재 육성을 위해 현지 대학 자동차학과와 연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교보재 지원 등 향후 중남미 지역에서의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가능성도 협의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와 디지털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인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부산세계박람회 주제에 중남미 지역의 공감대가 클 것”이라며 “현대차그룹은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는 기후변화 등 인류가 직면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간과 자연, 기술 상호 관계에 근본적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Transforming Our World, Navigating Toward a Better Future)’를 주제로 정했다.
박순영 기자 psy@







![[기획] KG 모빌리티, 토레스 Re-Boot캠페인으로 고객 만족 ‘Level-UP’](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3/09/20230906_KG모빌리티_곽재선_회장_인사말_2-640x386-180x135.jpg)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6/04/양효정-순천시국장-263x19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