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7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

제7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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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원장에 김찬영, 부위원장에 한관호 선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1월 11일(수), 제7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 8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3년(2023. 1. 1.~2025. 12. 31.)이며, 비상임이다.

‘지역신문발전지원 특별법’에 따른 제7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문체부 2명,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추천 3명, 한국신문협회, 한국기자협회, 한국언론학회 추천 각 1명을 포함해 총 8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제7기 위원회 위원*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신문에 관해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하고 덕망이 있는 인사를 중심으로 위촉했다.
* ▲ 김진호 전 한국지역언론인클럽 회장, ▲ 김찬영 전 강원도민일보 부사장, ▲ 윤재준 전 경인일보 부사장, ▲ 이용성 전 한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전영식 배재대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 ▲ 정윤경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정일용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 한관호 전 남해신문 대표이사(가나다순)

위원회는 지역신문 발전지원계획 수립에 관한 의견 제시, 지역신문발전기금 조성과 운용에 관한 사항,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선정 등 지역신문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주요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7기 위원회는 1월 11일(수), 첫 회의를 열어 김찬영 위원장과 한관호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위원회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병극 제1차관은 “지역신문이 지역민과 지역사회를 단단하게 연결해 지방소멸을 막고, 지방시대를 본격적으로 활성화해 나갈 수 있도록 위원회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