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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고양국제꽃박람회 D-100, 4월 25일 개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훼 브랜드 박람회 ‘2025고양국제꽃박람회’가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11일까지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1997년 제1회 고양세계꽃박람회를 시작으로 약 30년의 역사를 가진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올해...

황석영 작가, ‘해질 무렵’ 에밀 기메 아시아문학상 수상

소설가 황석영이 장편소설 ‘해질 무렵’으로 프랑스에서 ‘2018 에밀 기메 아시아 문학상’을 받았다. 대산문화재단은 25일 오후 6시30분(현지 시간) 파리 기메 미술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작이 발표됐다고...

관광공사, 지역 방한 외래객 유치를 위해 힘 모은다

- 관광협의회, 항공사, 백화점, 호텔 등 8개 기관 민관 공동 업무협약 체결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 세종충북지사(지사장 양수배)는 11일 청주시청에서 청주...

오색 가루로 물든 밀양의 봄

‘2026 홀리해이 페스티벌’ 내·외국인 1,000여 명 참여 속 성황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밀양에서 인도의 전통 축제 ‘홀리(Holi)’가 펼쳐지며 봄날 도심이 형형색색의 색채로 물들었다. 밀양시는 8일 선샤인...

유엔세계관광기구, ‘최우수 관광 마을’로 경남 하동군 평사리 선정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가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가 지정하는 '최우수 관광 마을(Best Tourism Village)'로 선정됐다. 지난해 ‘신안군 퍼플섬’과 ‘고창군 고인돌․운곡습지마을’이 제1회 ‘최우수 관광 마을’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천년의 역사를 깨우는 ‘문화유산 야행’ 개최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 - 홍주읍성 달빛 아래 피어나는 조선의 밤 - 전병군 기자 jby@newsone.co.kr 홍성군이 오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홍주읍성, 다시 한번 조선의 밤을 밝히다’라는...

2025 청주, 축제의 도시로 거듭난다

- MZ세대 취향 저격 신규 축제와 지역 대표 축제의 진화 - 격년 개최 공예비엔날레도 역대 최장 기간인 60일간 운영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청주의 축제가 한층 더 풍부해진다. 민선...

‘제2차 국가관광 전략회의’ 개최, 지역관광 ·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지난 11일 정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2차 국가관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법무부·행안부·문체부·복지부·국토부·해수부 장관, 교육부·기재부·외교부·농식품부·환경부 차관, 국무조정실장, 정책기획위원장, 학계·업계 관계자 6명 등이 참석했으며, 243개의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장을...

영주시 하망동, 봄맞이 꽃 화분 식재 행사 실시

“아이들의 꿈을 심는, 희망 꽃 화분!”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하망동(동장 박미선)은 15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의 일환으로 원당로 수목원 일대에서 봄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하망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문화 에세이 l 삶과 죽음의 간극은 찰나이다. 그에 대비하자

죽음을 대비하는 일은 결국 남은 이들을 위한 배려이자, 자신을 위한 마지막 책임이다. 며칠 전, 황망한 부고 메시지를 받았다. 발신 번호가 고인의 것이어서 부모나 가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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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황강 따라 번진 연분홍 물결…합천 핫들생태공원 작약꽃 만개

사진 찍는 관광객 북적…황매산 철쭉 잇는 봄꽃 명소 인기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합천군 황강변이 탐스럽게 피어난 작약꽃으로 물들며 초여름 문턱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합천군은 율곡면 임북리 일원...

이슈추적

“청정 갯벌의 힘 담았다”…장흥군, ‘팔딱낙지’ 브랜드 첫선

 위판장 준공식서 선포식 개최, 전국·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6일 전남 장흥의 수산물 위판장 일대는 이른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에는 어업인들과 수협 관계자들이 속속...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