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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뚜레일과 함께하는 함양 투어’ 첫 운행
함양군은 지난 7일 농촌체험 기차여행 ‘농뚜레일’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함양에서 운영을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농뚜레일은 서울에서 기차를 타고 대전역 도착 후 관광버스로 함양을 관광하는 코스로 36명이...
합천군 ‘힐링밤술’과 ‘경옥약주’ 등 품평회서 호평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대축제'에 참가한 합천군(군수 하창환)이 물 맑고 공기 좋은 청정합천 전통주의 우수성을 알리며 바이어...
‘제1회 여수 국제 웹페스트’ 성황리 개최
- 지난 6일 시상식(어워즈)에서 76개국 1,306편 출품작 중 53개 작품 시상
- 미국·영국·브라질·슬로바키아 웹페스트 조직위와 MOU 체결로 해외네트워크 강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제3회 이천펫축제, 9월 13일 개막
어질리티 전국대회 122팀 참가, 유관기관·기업 협업으로 볼거리 풍성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제3회 이천펫축제가 오는 9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대공연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어질리티...
밀양시, 국가대표 연극 도시로 새롭게 비상
- 밀양아리나, 명품 연극 시설 조성과 다양한 콘텐츠 준비 중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밀양시는 프랑스의 아비뇽을 꿈꾸며 1999년에 개관한 밀양아리나(구. 밀양연극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야심 찬...
부산관광공사, ‘광역투어패스권’ 및 ‘버스타고 떠나는 남쪽빛 감성캠핑’ 운영
부산관광공사는 부산‧남해‧통영시와 2022년 지역 연계관광 활성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개발연구원에 의해 조성된 지역 연계관광 활성화 사업은 권역별 테마여행 상품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
인바운드 시장다변화 촉진 위한 한국관광공사-지자체 합동 워크숍 개최
무슬림 관광객의 솔직한 이야기부터 지역 관광시장 다변화 사례 나눠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7, 8일 이틀간 인천 송도국제도시 홀리데이인호텔에서 인바운드(외국인 관광객 유치) 시장다변화 촉진을 위한 관광공사-지자체 합동 워크숍을...
보문관광단지 풍성한 ‘추석 한가위 이벤트’ 개최
- 트로트, 통기타 공연 및 민속놀이, 즉석 노래자랑 등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 -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2024년 한가위 연휴를 맞이하여 15일(일)부터 17일(화)까지...
37개 문화도시 한자리에 모이다, ‘2025 문화도시 박람회’ 개막
다름으로 가꾸어가는 지역문화의 뜰, 서울 영등포에서 4일간 열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서울 영등포 일대가 지역문화의 활기로 가득 찼다. 9월 4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공원과 더현대서울에서 열린 ‘2025 문화도시...
USA, 최고의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숨겨진 명소
노스캐롤라이나주 아우터 뱅크스부터 워싱턴주 타코마까지, 미국 전역에 흩어져있는 아름다운 일출 장소 선정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설날 연휴를 앞두고 미국 관광청이 한적한 곳에서 일출을 감상하며 태양의 기운에 흠뻑 젖고 싶은 여행객들을 위해 미국 전역에 숨겨진 일출 명소 5곳을 소개한다. 끝없이 펼쳐진 해변을 자랑하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아우터 뱅크스부터 산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도시 워싱턴주 타코마까지, 새해의 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 주기에 제격인 여행지들을 선정했다.
아우터 뱅크스, 노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의 동쪽 끝에 위치한 아우터 뱅크스는 아름다운 해변과 깨끗한 해안선을 배경으로 한 멋진 일출 풍경을 즐기고 싶은 가족 및 커플 여행객들에게 완벽한 여행지이다. 해변이 가득한 아우터 뱅크스는 수많은 일출 명소를 자랑하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빼놓을 수 없는 곳은 바다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아우터 뱅크스 피싱 피어이다. 24시간 조명이 켜져 있어, 해가 물 위로 떠오르는 순간 하늘과 바다의 색이 변하는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며, 잊을 수 없는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완벽한 장소이다. 방문객들은 일출을 기다리는 동안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느긋한 시간을 보내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
코코아 비치 및 커내버럴 항구,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차로 한 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 코코아 비치와 커내버럴 항구는 브레바드 카운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이다. 플로리다 스페이스 코스트 지역의 이 두 곳은 서핑 마니아들의 성지이면서, 번화한 크루즈 항구이기도 하다. 또, 이 지역에 위치한 케네디 우주 센터는 여행객들이 반드시 방문해야 할 유서 깊은 관광지로 꼽힌다. 116킬로미터에 달하는 코코아 비치의 황금빛 모래 해변은 새해 첫 해돋이를 보러온 여행객들에게 평화롭고 경이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맑은 날에 이곳을 방문하면 간혹 로켓이 발사되는 장면을 직접 목격할 수 있으니, 해당 지역에 방문할 경우 날씨를 반드시 확인하길 추천한다.
볼티모어, 메릴랜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대조의 도시 볼티모어는 도심에서 최고의 일출을 감상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여행지이다. 볼티모어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 중 하나인 드루이드 힐 공원을 방문하길 바란다. 드루이드 공원 안에 위치한 호수에서 일출을 감상하면, 호수의 색이 해가 떠오름과 함께 서서히 주황빛으로 물드는 전경을 마주할 수 있다. 일출을 즐긴 후에는 볼티모어의 고유한 매력인 역사적인 박물관들을 둘러보는 것도 추천한다. 이른 아침 일출을 감상한 후, 포트 맥헨리 국립 기념물 및 역사 신사, 레지널드 F. 루이스 박물관, 포 하우스 및 박물관 등을 차례로 둘러보면 알찬 하루를 완성할 수 있다.
컴벌랜드 아일랜드, 조지아
조지아 캠든 카운티에서 가장 큰 섬인 컴벌랜드 아일랜드는 27킬로미터가 넘는 긴 해변을 자랑하는데, 다른 해변들과는 달리 이곳은 개발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해변이기 때문에 독특한 일출을 감상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적합한 여행지로 꼽힌다. 수많은 해양 동물들은 물론, 야생 칠면조, 아르마딜로, 조류 등이 서식하는 컴벌랜드 아일랜드는 도심 속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랑한다. 조금 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은 컴버랜드 아일랜드 워킹 투어와 하이킹 투어에 참여해 섬 구석구석에 숨겨진 아름다운 장소들을 온전히 탐험하고 섬의 역사적인 배경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타코마, 워싱턴
워싱턴주의 타코마는 레이니어산 위로 떠오르는 일출이 주 최고봉인 파이어맨스 피크의 검은 바위와 새하얀 만년설 위에 동시에 드리우며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미국의 북서부 지역에서 최고의 일출을 자랑하는 여행지로 꼽힌다. 야생동물, 폭포, 고요한 호수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새해의 첫 일출을 힘차게 맞이하기에 완벽한 배경을 제공한다. 타코마의 일출을 온전히 느끼고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하고 싶다면, 퓨젯 사운드 인근의 티틀로우 비치에 방문해 보길 바란다. 드넓은 해변가에서 서서히 붉은빛으로 물들어가는 바다를 바라보며,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완벽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