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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우수 향토기업] “한국인 입맛에 어울리는 치즈” 지역사회와 같이 성장하는 ‘임실치즈농협’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치즈’라는 식품은 그 특유의 향과 맛 때문에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음식 중 하나였다. 그러나 이제 치즈는 일부 어르신들을 제외하고 누구나...

[울릉군 가볼만한곳]울릉예림원

울릉도의 수목 체험… 울릉예림원 “조형물 70여 점 울릉도 특징 살려” 울릉도 해안선과 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해안관광 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야트막한 언덕 위에 약 1만3200㎡...

인제의 비경을 찾아서

내설악의 비경을 품은 강원도 인제군의 자연경관은 국내 최고의 청정지역으로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설악산 국립공원의 60%가 인제군에 속할 뿐 아니라 점봉산, 방태산, 대암산, 내린천,...

[해외 트래블] 베트남 푸꾸옥(Phu Quoc)

남부 베트남 신비의 섬, 푸꾸옥 여행이 일상이 되다 보니 이제는 유명 관광지를 찾는 것이 아닌 자신 만의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때묻지 않고 평온한 곳을 말이다. 이런 점에서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푸꾸옥은 딱 적당한 곳이 아닐까 한다. 2014년에 잠깐 소개됐지만 직항편이 없어 자유여행자 아니면 가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한시적이지만 오는 2월까지 직항편이 운항되니 지금이야말로 신비로운 푸꾸옥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아닐까? 글_뚜르드몽드 편집부, 세중여행사 사진제공_빈펄리조트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10위의 그 곳! 포장된 도로 대신 들쑥날쑥한 흙 길이 대부분이고, 가로등이 많지 않아 밤이면 어둠이 더욱 익숙해지며,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외국인을 낯설어 하는 곳. 심지어 이 섬에 발을 디딘 한국인은 아직 백 명도 되지 않는 푸꾸옥. 베트남어로‘부국’을 뜻하는 이름을 지닌 푸꾸옥은 신선한 해산물, 후추, 영롱한 남양진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청정 자연환경이 풍요롭기로 유명하다. 물론 아직 채 발굴되지 않은 순수미를 자랑하는 섬이기에 비행 노선도 정기 직항이 없고 섬 안을 둘러볼 수 있는 교통편도 넉넉하지 않지만,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들을 감상하다 보면 그런 불편함 쯤이야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베트남의 남쪽 끼엔장Kien Giang성에 속하는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인데도 육지와의 거리감 때문에 교류가 늘어가고 있는 요즘까지도 많이 동떨어진 듯한 느낌이 맴돈다. 육지와는 배로 5~6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도시인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매일 정기적인 항공편이 운항되고는 있지만, 예산이 적은 이들에게 비행기는 부담스럽고 배는 소요 시간이 적지 않으니 일반 베트남 현지인들이 가볍게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다....

박상주 포토그래퍼 추천 관광명소 | “바닷바람 가득한 해안을 따라 비경 양양을 거닐다”

  # 남애항 스카이워크 전망대 남애항은 심곡 바다부채길이 있는 강릉 심곡항, 초곡 용굴촛대바위길이 있는 삼척 초곡항과 함께 강원도의 3대 미항으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술마시고 노래하며...

한-태국 상호방문의 해, 관광 협력 활성화 방안 토론

관광 교류 확대 방안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박보균)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 사장 김장실)와 함께 ‘2023~2024 한-태국 상호방문의 해’를 기념해 6월 27일(화) 오후 2시 30분, 서울...

정선군, 병방산 군립공원 황금 코스모스 만개

정선군(군수 최승준) 최초의 군립공원으로 조성된 병방산 군립공원이 황금색 코스모스로 물들었다. 군은 지난해 가을, 정선의 고유한 생태·환경 자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녹색생태 복원사업을 추진했다. 병방산 군립공원...

경북 문화관광공사, 백일홍 군락지 조성 힐링 휴식 공간 마련

일곱 빛깔로 물든 안동문화관광단지로 오세요! - 다채로운 백일홍 군락지 조성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안동문화관광단지 경관 조성의 일환으로 관광단지 내 미분양 유휴부지 약 10,000㎡를 활용한 백일홍...

정선군 가리왕산 케이블카, 황금 연휴 기간 연일 만석 인기

국민고향정선(군수 최승준)에서 운영중인 가리왕산 케이블카 탑승객이 추석 황금 연휴 기간 급증하면서 연일 만석 행진을 이어나갔다.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1만 4000여명의 관광객이 가리왕산...

가을이 품은 설악산 봉정암을 오르다

화려한 가을 단풍이 설악산 봉정암을 품었다. 울긋불긋한 단풍에 취해 봉정암 가는 길이 힘든 줄 몰랐다. 가을 향기가 신선한 바람을 타고 가슴 속으로 스며든다. 한결 맑아진 정신으로 소원성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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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영화관서 느껴보는 원주의 매력”… 원주옥상영화제 10주년 개막

8월 27일부터 사흘간 개최… 시티투어·인증 이벤트·상생마켓 등 지역 상생 연계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시민 주도형 독립예술영화 축제인 '2026 원주옥상영화제' 개막식이 지난 8월 27일 한국관광공사 사옥에서 열렸다. 오는...

이슈추적

“우주복 입고 비행사 되어볼까”… 함양군, 아빠와 자녀의 특별한 우주 체험

부제: 사천우주항공박물관서 체험활동 진행… 오는 10월 가족운동회로 마무리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이 아빠의 육아 참여를 지원하는 '2026년 경남, 아빠해봄 멋쟁이 아빠육아단'의 체험활동을 사천우주항공박물관에서 진행했다. '멋쟁이 아빠육아단'은 5세부터...

정책을 듣는다

관광정책을 듣는다 l 하동준 서울시 관광정책과장 인터뷰

서울,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사계절 축제와 의료·프리미엄 관광을 기반으로 머물며 즐기는 도시로 발전 -3·3·7·7 목표 달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속가능한 관광 구조 고도화 추진 <문화관광저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