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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드림스타트, 물놀이 캠프 실시
- 물놀이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도모 -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7일 산인면 입곡 레인보우 캠프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보호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문경시, 점촌점빵길 ‘닻별 테마길 완공’… 상권 활력 불어넣는다
노란색 조형물과 조명으로 원도심 상권 문화·상업 결합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문경시는 점촌원도심상권 130m 구간에 ‘닻별 테마길’을 완공하며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란색 간판과 어닝을...
밀양시, 제12회 종남산 진달래 축제 개최한다
- 진달래 붉은 물결 종남산에서 봄을 맞이해요
제12회 종남산 진달래 축제가 상남청년회(회장 김종민) 주관으로 9일 밀양시 종남산 일원에서 열린다.
종남산 진달래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간 개최되지...
별천지 하동, 문화예술·관광 르네상스 꽃 피운다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유엔세계관광기구 최우수 관광마을 지정…하동 핫플 50 선정
하동예술단 창단 등 괄목할 성과 거둬…남부권 광역개발로 관광허브 도약
하동군은 2023년 한 해 문화예술·관광 분야에서 괄목할...
경주엑스포대공원, 가울 단풍 명소 소개
가을 단풍도 경주엑스포서 즐기세요
- 왕경숲,, 아사달 조각공원 주변 단풍 명소
- 고즈넉하게 단풍을 즐길 수 있는 가족나들이 코스
푸르던 나뭇잎들의 색깔이 조금씩 옅어지면서, 단풍시즌이 눈앞에 다가왔음을 알리고 있다.
기상청은 10월 26일께 남부지방에...
온 가족 함께 떠나는 설 명절 보성 여행지 소개
설 연휴 백배 즐기기, 명절 ‘스트레스 싹~’ 이보다 좋을 순 없다!
올 겨울 여기 어때? 힐링과 휴양 보성이 뜬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보성군은...
함양 대봉모노레일 4월 2일 운영 개시
온라인 사전 예약 진행 중… 주말 예약 조기 마감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 대봉모노레일이 오는 4월 2일(수) 재개장을 앞두고 최종 시설 점검 및 시험 운행을 진행...
어린이날 연휴, 홍성 남당항 음악분수 ‘풀가동’
5월 3일부터 6일까지…물놀이 가능한 야외 명소로 인기 기대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성군이 다가오는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의 음악분수 운영 일정을 조정하며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
군은 오는 5월...
속초시, 낭만 가득한 여름밤 야외공연 ‘2025 대포야 사랑해’ 개최
– 7월 5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대포항 수변무대에서 열려 –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속초시가 여름밤의 낭만을 가득 담은 특별한 문화공연 ‘2025 대포夜 사랑海(대포야 사랑해)’ 콘서트를...
[서천 추천 맛집] 바닷가횟집
춘장대 해수욕장에 자리 잡은 ‘바닷가횟집’(대표 한상성, 김명숙)은 맛이면 맛, 멋이면 멋, 분위기면 분위기, 3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
우리가 주로 횟집에서 맛볼 수 있는 광어회는 대부분 양식이지 자연산을 맛보기는 쉽지 않다. 자연산 광어는 횟집수조에 오래 견디지 못하고 운송과정에 스트레스를 받는 등 선도 유지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닷가횟집에서는 양식이라는 것은 찾아보려야 찾아볼 수가 없다. 이 집은 매일 새벽 서해바다에서 잡아 올린 횟감을 홍원항에서 직접 구매해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전용 수족관에서 어패류들과 함께 관리하고 있다.
간재미회는 이 집에서 맛볼 수 있는 회 중에 별미로 꼽힌다. 부드러운 뼈와 속살이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일품인 간재미는 회보다는 무침으로 먹으면 싱그러운 바다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돔과 우륵은 순수 자연산이므로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그 맛을 볼 수 없다고 한다.
회와 함께 나오는 밑반찬에는 바우지(서해안 게)가 있다. 바우지를 간장에 담아 2일 정도 냉장고에 숙성시키면 그 맛이 일품이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음식 중에 하나다. 가을에 딴 호박으로 만든 호박죽 역시 겨울철 별미이다. 서해안에서 나는 김으로 요리한 김국도 빠질 수 없는 밑반찬이다.
회를 다 먹을 때쯤 나오는 매운탕 국물은 시원하다. 대파와 양파, 다시마, 빈뎅이 등 7~8가지를 넣고 끓인 육수에 매운탕을 끓이기 때문에 국물 맛이 시원하고 깊이가 있다.
음식 값을 계산하기 전에 남자 손님은 칡즙을, 여자 손님은 수정과를 마시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되는 맛이다.
한 대표에게는 그만의 경영철학이 있다. 이 집을 찾는 손님에게 맛이면 맛, 서비스면 서비스, 청결이면 청결, 그 모든 것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다. 단체 손님이 예약되면 도착 시간을 확인해 상을 차리므로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낮에는 영화 JSA 공동경비구역의 촬영지로 유명한 신성리 갈대밭을 산책한 다음, 바닷가횟집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바라보며 술잔을 기울여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표진수...














![[서천 추천 맛집] 바닷가횟집](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17/11/바닷가횟집2331-180x13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