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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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축제, 맘 편히 즐길 수 있을까
문화관광체육부(이하 문체부)가 올해 가을여행주간(10.24~11.06) 기간, 국내 관광객 총 지출액이 3조 원을 돌파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세를 몰아 문체부는 겨울여행주간을 2017년 1월 14일부터 30일까지...
최근 중국 관광정책 동향 및 전망
중국국가여유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40억 명의 중국인들이 국내여행을 하였고 해외관광객 수는 1억 명을 넘어섰다. 중국은 거대한 관광 소비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문화올림픽을 위한 교류와 협력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면서 평창동계올림픽이 약 450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그동안 논의되어온 환경올림픽, 경제올림픽을 거쳐 ‘문화올림픽’으로의 방향성이 정립된 지 시간이 꽤 흘렀지만 평창, 대한민국, 세계의...
광주비엔날레로 본 문화를 통한 지역 활성화
2010년에 한 연구원이 일본 가나자와에서 근무하는 친구와 베니스비엔날레 갔을 때의 일이란다. 베니스비엔날레 티켓 부스에 있는 아가씨가 일본의 유명한 문화도시인 가나자와는 모르고 광주는 알더란다. 해외에서...
[전병열 칼럼] ‘六十而耳順’으로 살고픈 丁酉年을 맞으며
새해가 되면 제일 먼저 찾아가고 싶은 곳이 고향이다. 부모님 산소에 들려 세배도 올리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서다. 고향이란 생각만 떠올려도 가슴이 뭉클해진다. 그립고 아련한...
자유가 있는 날
요즘 영화들을 보면 한 달의 마지막 주 수요일에 맞춰 개봉하는 경우가 많다. 휴일도 아닌데 사람들이 영화관을 찾는 이유는 1인당 5천 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따뜻한 봄이 찾아오길
계절로서의 봄은 이미 무르익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긴 겨울도, 3월의 차디찬 꽃샘추위도 의연히 이겨내고 이제 봄은 우리 곁에 다정하게 서 있다.
매화, 벚꽃, 철쭉...
장시간 일하는 사회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기기 위해서는
일 단위 계약에서 시간단위 계약으로 전환
부지런함은 옛날이야기가 전하는 교훈으로 자주 등장한다. 밭가는 일을 하는 부지런한 돌쇠 이야기를 생각해 보자. 돌쇠는 밭주인에게 밭 세 마지기를...
이게 요즘 유행이라며?
최근 대왕 카스테라가 거리를 지배했다가 다시 사라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특히 외식업계에서는 유행을 타서 점포가 급히 생겼다가 사라지길 반복한다. 그전에 과일주스 ‘쥬시(juicy)’의 경우도 히트하자마자...
[전병열 칼럼]청와대 ‘일자리 상황판’을 주목한다
한국갤럽이 지난 2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 84%가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7%는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과거 김영삼 전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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