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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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인면 YJ캠핑카, 어르신 실버카 20대 기탁

함안군(군수 조근제) 산인면 소재 YJ캠핑카(대표 정영진)는 지난 13일 오후 1시, 산인면사무소에서 거동이 불편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실버카 20대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산인면장을 비롯한 정영진 대표가...

대전 0시 축제 알고 보면 더 재밌다

4면 대형 원형 스크린, 꿈돌이·꿈순이 포토존, 3無까지 - 축제 4일 차, 식지 않는 매력으로 원도심 활기 충전 중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잠들지 않는 대전, 꺼지지 않는...

부산문화회관, 연탄 나눔 봉사로 따듯한 온기 전해

부산문화회관 노사합동 연탄나눔봉사  (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이정필)은 지난 12일 연말연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부산진구 개금동 일원에서 회관의 임직원 및 노조원이 함께 참여한 행사로...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 ‘물이랑 아이랑 놀자’ 물사랑 파티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기순)는 지난 1일 제17회 정남진장흥물축제를 맞아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물놀이 및 안전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 아동 25명을 초대하여 정남진장흥물축제장에 마련된 다양한 물놀이...

익산시, 아동권리보호·사회 안전망 구축

익산시(정헌율 시장)는 오늘 시청에서 아동정책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조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7개 유관·아동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익산시를 비롯해 익산경찰서, 익산교육지원청, 익산소방서 등 3개...

신안군, 한국관광공사가 인정한 최고 여행지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1월22일부터 이틀간 한국의 관광산업을 배우기 위해 개발도상국 관광부처 공무원들이 신안군의 주요 관광지를 견학하기 위해 방문한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의 관광...

한미 문화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 평택서 열린다

‘2025 한미 어울림 축제’ 10월 18~19일 팽성읍 일원서 개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하는 ‘2025 한미 어울림 축제’가 오는 10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평택시...

포항시, 머물고 체험하는 ‘Re-Trip Festival 도시’로 전환

관광 콘텐츠·숙박 인프라 확충…2026년 관광객 1천만 명 시대 도전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포항시가 방문 중심 관광을 넘어 관광객이 머물고 체험하는 ‘체류형 관광 거점도시’로의 대전환에 나섰다. 포항시는 지역...

논산시, 선선한 밤공기 속 함께하는 건강체조 ‘인기’

- ‘2023년 별밤건강체조’에 시민 참여 활발… 강경ㆍ연산으로도 확산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시민가족공원, 강경읍, 연산면 등지에서 펼치고 있는 ‘2023년 별밤건강체조’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별밤건강체조는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함안 말이산고분군 종합정비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 2021년 함안 말이산고분군 사적 추가지정 구역에 대한 종합정비계획 수립 - 단계별 정비계획, 탐방로, 경관조명, 주차장 조성 등 주민편의시설 설치 기본 계획 발표 함안군은 지난 20일 함안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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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 따라 번진 연분홍 물결…합천 핫들생태공원 작약꽃 만개

사진 찍는 관광객 북적…황매산 철쭉 잇는 봄꽃 명소 인기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합천군 황강변이 탐스럽게 피어난 작약꽃으로 물들며 초여름 문턱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합천군은 율곡면 임북리 일원...

이슈추적

“청정 갯벌의 힘 담았다”…장흥군, ‘팔딱낙지’ 브랜드 첫선

 위판장 준공식서 선포식 개최, 전국·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6일 전남 장흥의 수산물 위판장 일대는 이른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에는 어업인들과 수협 관계자들이 속속...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