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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관 협업을 통해 야간경관 명소화 및 야간관광콘텐츠 활성화 추진

대전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육성에 박차 대전시는 18일 야간관광 콘텐츠 발굴·육성을 위해 지역관광 유관기관 및 단체, 관련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야간관광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태안군, ‘안흥진성’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추진

태안군은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묶인 안흥진성 개방을 위해 오는 1월 31일까지 범군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2020년 11월 국가사적 제560호로 지정된 안흥진성은 근흥면 정죽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해안 방어를 위한 군사적 요충지로...

설 명절, 청남대서 온 가족이 함께 즐겨요

청남대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나들이객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동안 정상 개관하고, ‘설맞이 전통 민속놀이 체험 마당’과 전시회를...

관광거점도시 5개 지자체 안동 모여

방한 관광객의 수도권 집중을 막고, 지역 분산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5개 지자체(부산, 강릉, 목포, 전주, 안동)가 안동에 모여 관광사업 발전 방안을...

담양 한국대나무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선정

- 대나무의 가치를 교육하고 체험할 수 있는 유일한 문화기반시설로 인정받아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담양군에 위치한 한국대나무박물관이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전시와...

태안군 ‘생태 1번지’, 국제슬로시티 재인증 받았다

-국제슬로시티연맹 10일 서신 통해 재인증 통보, 2027년 5월까지 자격 유지 ‘슬로시티’ 충남 태안군이 국제슬로시티 재인증에 성공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국제슬로시티연맹(회장 마우로 미글리오리니, Mauro Migliorini)이 지난 10일 서신을 통해 태안군 슬로시티...

부산오페라하우스·부산국제아트센터 운영 준비 본격적으로 추진

-시 책임운영기관형 사업소 운영 후 재단법인 설립 -부산국제아트센터 24년 준공·25년 개관, 부산오페라하우스 25년 준공·26년 개관 예정 - 시 직영 책임운영기관형 사업소 운영 후 단계적 재단법인 설립...

설 연휴 전통놀이 이벤트와 함께하는 서울 빛초롱&광화문광장 마켓

  - 아는 만큼 보이는, 서울도보해설관광 인기 가족코스 6선 - 설 연휴 전통놀이 이벤트와 함께하는 서울 빛초롱과 광화문광장 마켓 서울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이번 설 연휴에 가족과 서울의 숨겨진...

부산문회회관, ‘SNS주부홍보단’ 발대식 가져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소식 소셜미디어로 알려 재단법인 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이정필)은 SNS(소셜미디어) 홍보강화를 위한 ‘SNS 주부홍보단’을 모집・구성하고 지난 1월 12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회원라운지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현재 운영 중인...

태안군, 지난해 방문객 1704만 명…관광휴양 도시로 ‘우뚝’

태안군이 지난해 태안지역을 찾은 방문객 수는 총 1704만 명으로 2020년 1017만 명, 2021년 1147만 명에 비해 크게 늘었나 서해안 대표 관광휴양도시의 입지를 굳혔다고 16일 밝혔다. 해수욕장 방문객의 경우 지난해 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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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 크루즈 시즌 개막…‘웨스테르담호’ 18일 입항, 외국인 관광객 2천 명 맞이

취타대 환영·한복 체험 등 대대적 환대행사…중·일·러 선사 문의 잇따르며 거점화 기대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오는 4월 18일 오전, 강원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 대형 크루즈선이 모습을 드러내며 올해...

이슈추적

‘자원봉사는 대전의 힘, 나눔이 일상이 되는 도시로’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창립 21주년 기념식 개최… 봉사자 800명 참여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대전시청 대강당에 모인 8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한목소리로 지난 21년의 발자취를 되새겼다. 객석을 가득 메운...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