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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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화순 고인돌 전국 마라톤대회, 오는 26일 개최

오는 26일 전남 화순군 화순공설운동장 일대에서 2017년 화순 고인돌 전국 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고인돌마라톤대회는 열여섯 번째 개최되는 행사로, 화순군 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순군 육상협회와 화순 마라톤클럽이 주관한다. 고인돌이...

[문화관광뉴스]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에서 늦가을 정취를 느껴보자

겨울로 들어서는 길목, 깊어만 가는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려 완주군의 고산자연휴양림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고산자연휴양림의 내부 도로와 고산 저수지 둘레 4km에 식재된 단풍...

[문화관광뉴스] 광주 서구 캐릭터 ‘해온이’로 구청 홍보에 열 올린다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의 지난 20일 서구의 캐릭터 '해온이'가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밝혔다. 9백여 명의 지역 주민들과 서구청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설문을 통해 '해온이'의...

[문화관광뉴스] ‘관광 설명회’하러 목포에서 부산으로 원정왔어요

목포시가 15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부산·경상권 여행사 대표와 언론인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 목포시는 다양한 역사문화와 예술, 관광자원을 보유한 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소개했다. 근대문화유산, 춤추는 바다...

[문화관광뉴스] 충북 증평 ‘역사·문화·생활상 기록’ 영구 보존

충북 증평군이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지역 역사와 문화, 주민 생활상이 내재해 있는 경관을 기록·보존하는 '경관 사진 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증평 기록 만들기...

[문화관광뉴스] 러시아 이르쿠츠크에 ‘한국강릉정원’ 오픈 ‘평창올림픽 홍보’

지난 8일 강릉의 국제 자매도시인 러시아 이르쿠츠크시(시장 드미트리 베르드니코프)에 조성된 '한국 강릉 정원' 준공식이 개최됐다. 준공식에는 최 시장을 비롯해 드미트리 베르드니코프 이르쿠츠크 시장, 이라나 에조바...

[문화관광뉴스] 해운대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상표·디자인 등록

부산 해운대(구청장 백선기)가 해운대의 새로운 명소로 주목 받는 '청사포 다릿돌전망대'의 상표와 디자인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릿돌전망대의 명칭 상표와 디자인 등록은 전국적인 독점권을 확보할 방침으로...

[문화관광뉴스] 29년 삶의 발자취가 담긴 ‘기형도 문학관’ 개관

지난 10일 광명시 소하동 기형도 문학관이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양기대 광명시장과 우상호 국회의원, 김익찬 광명시 의장 등이 참석했고 '시인 기형도를 사랑하는 모임'과 시인의...

수원시, 대여소 없는 ‘무인대여 자전거 시스템’ 도입

수원시와 ‘모바이크'(Mobike)’사와 지난 10월 18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스테이션 없는 무인대여 자전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철우 수원시 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과 크리스 마틴(Chris Martin) 모바이크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가 민간사업자 운영 방식으로 도입할 예정인 자전거 무인대여 시스템은 위치 파악 시스템(GPS), 자동 잠금 해제, 빅데이터 분석 등 첨단 사물 인터넷(IoT) 기술을 결합한 자전거 대여·반납 체계다. GPS가 장착된 자전거는 도시 곳곳에 있는 자전거 주차공간에서 대여·반납할 수 있다. 또 자전거 거치대, 키오스크(무인 정보안내시스템) 등이 필요 없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주변에 있는 자전거를 검색하고 자전거를 찾아 부착된 QR코드를 스캔, 무선통신으로 잠금을 해제한 후 이용하면 된다. 이용을 마치고 시내 주요 지점에 있는 자전거 주차공간(노면에 표시)에 세워두면 끝이다. 모바이크 사는 무인대여 자전거를 운영할 때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자전거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통합관제, 자전거 재배치·수리 등을 하기로 했다. 모바이크는 시설 투자를 해 대여 사업을 직접 운영한다.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면 예산은 절감되고 시민은 보다 자전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테이션 없는 무인대여 자전거 서비스는 빠르면 오는 11월 말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창녕군, ‘우포따오기’ 야생 방사… 기원제 열고 체험관 개관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지난 10월 18일 야생적응 방사장에 따오기 7마리를 들여다 키우고 무사안착 기원제를 지내며, 우포따오기역사체험관을 개관했다. 창녕군은 내년 상반기 우포따오기 방사 후 성공적으로 자연 안착하길 염원하는 기원제를 지냈으며, 야생적응 방사장의 안전성, 습지에 대한 적응성 테스트 등 야생 방사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 18일 우포따오기 역사체험관을 개관해 천연기념물 제198호인 따오기의 멸종원인을 기록으로 살펴보는 과거 존, 따오기 복원과정인 현재 존, 방사 후 따오기 모습인 미래 존을 구성해 탐방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는 기존의 관람 케이지와 유사 따오기 외에 역사체험관과 야생적응 방사장 둘레길을 추가하면서 따오기 견학 일번지로 발전했다. 따오기 관람은 이틀 전 인터넷홈페이지(www.ibis.or.kr)에서 사전 예약해야 탐방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관람 시간은 1일 4회(오전 10시, 10시 30분, 오후 2시, 오후 2시 30분)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한편, 우포따오기는 중국에서 2008년에 1쌍과 2013년에 수컷 2마리를 도입해 309마리 증식에 성공했다. 현재 창녕군은 313마리의 따오기를 보유하게 됐으며, 복원을 시작한 지 10여 년 만에 국내와 세계 조류학회의 관심 속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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