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트래블

지자체 트래블

옥천 관광 안내 서비스 일원화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옥천군이 이달부터 관광 안내 서비스 체계를 일원화한다. 이는 2년 연속 100만 관광객을 달성하는 등 증가하는 관광수요에 발맞춰 관광지에 대한 각종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여수 낭도, 유엔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후보 선정

- 공룡 화석, 야외 미술관, 둘레길, 캠핑장 등  관광자원 갖춘 보물섬 - 유엔관광청, 11월경 최종 결과 발표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화정면 낭도 여산마을이 ‘제5회 유엔관광청(UN...

청주시 “솔밭공원 유아숲체험원으로 놀러오세요!”

- 평일엔 유아단체, 주말엔 가족 프로그램 운영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청주시는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흥덕구 솔밭공원에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2020년...

정선군, 새비재 타임캡슐공원 관광명소로 부상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정선군(군수 최승준) 신동읍에 쏟아질 듯한 은하수를 감상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새비재 타임캡슐공원이 레트로 열풍에 힘입어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했다. 타임캡슐공원은 지난 2011년...

무안 몽탄면 코스모스 축제 성황리 개최

식영정 일원 코스모스 만발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무안군 몽탄면(면장 강성우)은 지난 12일 몽탄면 제2경인 몽탄노적 코스모스 단지에서 2024 몽탄 코스모스축제를 개최했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가수 농수로와...

울릉군 나리마을, 유엔 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한국 대표 후보로 최종 선정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유엔관광청에서 주관하는 제5회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사업에 울릉 나리마을이 한국 후보로 최종 선정되었다. 유엔관광청(UN Tourism)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는 지역의 불균형과...

함양 지곡면 개평마을, 샛노란 해바라기 만개

마을 공터에 해바라기 심어 만개, 주민·관광객 가을의 낭만 만끽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 지곡면 개평한옥마을(개평리 324-2) 일원에 샛노란 해바라기의 황금물결이 펼쳐지고 있다. 개평한옥마을 중심에 자리 잡은 ‘개평리...

경북문화관광공사, 안동호반 달빛야행 성황리에 종료

  달빛 속에 걷는 안동문화관광단지 최고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지난 8월 26일 200여명의 안동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안동호반 달빛야행’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8월 마지막...

안동시, 낙동강변 야외 물놀이장 인원 제한 풀고 시간 연장

- 당초 인원 제한 600명에서 -> 인원 제한 없이 운영 - 운영시간은 오후 17시에서 -> 18시까지로 연장 운영 안동시가 낙동강변 둔치 야외 물놀이장(정하동 성희여고 앞)의 인원...

대봉캠핑랜드 ‘군민 우선예약제’ 시행

5월부터 시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은 오는 5월부터 대봉캠핑랜드 숙박시설에 대해 ‘군민 우선예약제’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군민 우선예약제는 신청일 기준 함양군 또는 경상남도에 주소를 둔 이용객이 신청할...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해양수산부 추천 바다 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앞두고 유물 수집 속도전

3개월간 126점 확보…무기류·의병 관련 문서 등 전시 준비 본격화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앞두고 유물 수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시 준비 현장에서는 의병...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