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축제

지자체 축제

담양군, 제1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개최

- 오는 4월 5~6일, 고비산 외추제 일원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제1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가 오는 4월 5일, 6일 이틀간 담양군 금성면 외추제 일원에서 펼쳐진다.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한상호)가 주최하고 금성면과 사회단체가 후원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개최

첨단미래산업으로의 도약, 비즈니스 활성화 총력 ▸ 3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대구 EXCO 동관에서 확장 개최 ▸ 국내외 322개사 고기능성 친환경소재, 첨단융복합 산업용소재, 디지털스마트 기술 선보여, 15개국...

함양산삼축제위원회 2024년 제1차 정기총회 개최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 이현재 신임 위원장 선출 등 함양산삼축제위원회는 3월 8일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 위원 등 70여 명이...

MZ세대가 이끄는 젊은 불교, 2024 서울국제불교박람회 4월 4일 개막

‘재밌는 불교’ 슬로건으로… 4월 7일까지 SETEC에서 기성세대와 MZ세대가 명상으로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 마련 불교 친화적 MZ세대 유입 통한 한국 전통·불교문화 활성화 적극 추진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전통·불교문화산업의...

영주시 이산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 열려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면민 화합의 장 마련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영주시 이산면발전협의회(회장 성승기)는 6일 이산면 행정복지센터 뒤 돗밤실 둘레길 주차장에서 ‘2024년 이산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담양 대나무 축제, 명예 문화관광축제로 선정

- 올해는 5월 11일부터 5월 15일까지 죽녹원 및 종합체육관 일원에서 개최 - 축제 기간 죽녹원 야간 개장 및 입장료 100% 지역 쿠폰으로 환급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담양의...

하동군, 벚꽃 개화 실시간 서비스 개시

화개 십리벚꽃길 개화 상황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6일부터 군청 홈페이지에tj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하동군은 6일부터 십리벚꽃길이 유명한 화개면 일원의 벚꽃 개화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안동시, 풍성한 봄축제로 도시를 물들인다

봄을 느끼게 하는 벚꽃, 안동 전통놀이 주제로 한 축제 열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만물이 움트는 봄, 안동시의 축제는 안동벚꽃축제부터 시작된다. 3월 27일부터 5일간 ‘Spring 팡! 팡!’을 주제로...

“양산 원동매화축제 이제 쉽게 갈 수 있어요”

- 코레일과 협의해 원동역 정차 열차 증편 및 셔틀버스 운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양산 원동매화축제추진위원회는 해마다 반복되는 교통체증과 주차난으로 인해 관광객들의 불편이 가중되어 이를 적극 해소하고자...

함평나비대축제 앞두고 봄꽃 준비 ‘한창’

- 함평 엑스포공원 4월까지 단계별 꽃단지 조성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전남 함평군 엑스포공원에서 열리는 제26회 나비대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함평군은 28일 제26회 함평나비대축제를 앞두고 축제 분위기 고조 및 아름다운 시가지 미관...

화제의 뉴스

트래블

봄 향기 번진 함평 생태공원…자생 ‘새우란’ 절정

자생란관 물들인 다채로운 색감…나들이객 발걸음 이어져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 자생란관에 들어서자 은은한 꽃향이 공간을 채운다. 형형색색 꽃잎이 전시장을 물들이며 봄의 한복판에 선 듯한...

이슈추적

임업 인재 키우는 현장 교육 본격화…경북산림사관학교 개강

 7개 과정 175명 참여…창업·소득 중심 실무교육 강화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경북 청송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 강당에는 21일 교육생들의 긴장과 기대가 교차했다. 산림을 기반으로 새로운 소득과 일자리를 찾기...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