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관광청 뉴스
홈 해외관광청 뉴스
USA, 최고의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숨겨진 명소
노스캐롤라이나주 아우터 뱅크스부터 워싱턴주 타코마까지, 미국 전역에 흩어져있는 아름다운 일출 장소 선정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설날 연휴를 앞두고 미국 관광청이 한적한 곳에서 일출을 감상하며 태양의 기운에 흠뻑 젖고 싶은 여행객들을 위해 미국 전역에 숨겨진 일출 명소 5곳을 소개한다. 끝없이 펼쳐진 해변을 자랑하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아우터 뱅크스부터 산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도시 워싱턴주 타코마까지, 새해의 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 주기에 제격인 여행지들을 선정했다.
아우터 뱅크스, 노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의 동쪽 끝에 위치한 아우터 뱅크스는 아름다운 해변과 깨끗한 해안선을 배경으로 한 멋진 일출 풍경을 즐기고 싶은 가족 및 커플 여행객들에게 완벽한 여행지이다. 해변이 가득한 아우터 뱅크스는 수많은 일출 명소를 자랑하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빼놓을 수 없는 곳은 바다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아우터 뱅크스 피싱 피어이다. 24시간 조명이 켜져 있어, 해가 물 위로 떠오르는 순간 하늘과 바다의 색이 변하는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며, 잊을 수 없는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완벽한 장소이다. 방문객들은 일출을 기다리는 동안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느긋한 시간을 보내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
코코아 비치 및 커내버럴 항구,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차로 한 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 코코아 비치와 커내버럴 항구는 브레바드 카운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이다. 플로리다 스페이스 코스트 지역의 이 두 곳은 서핑 마니아들의 성지이면서, 번화한 크루즈 항구이기도 하다. 또, 이 지역에 위치한 케네디 우주 센터는 여행객들이 반드시 방문해야 할 유서 깊은 관광지로 꼽힌다. 116킬로미터에 달하는 코코아 비치의 황금빛 모래 해변은 새해 첫 해돋이를 보러온 여행객들에게 평화롭고 경이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맑은 날에 이곳을 방문하면 간혹 로켓이 발사되는 장면을 직접 목격할 수 있으니, 해당 지역에 방문할 경우 날씨를 반드시 확인하길 추천한다.
볼티모어, 메릴랜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대조의 도시 볼티모어는 도심에서 최고의 일출을 감상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여행지이다. 볼티모어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 중 하나인 드루이드 힐 공원을 방문하길 바란다. 드루이드 공원 안에 위치한 호수에서 일출을 감상하면, 호수의 색이 해가 떠오름과 함께 서서히 주황빛으로 물드는 전경을 마주할 수 있다. 일출을 즐긴 후에는 볼티모어의 고유한 매력인 역사적인 박물관들을 둘러보는 것도 추천한다. 이른 아침 일출을 감상한 후, 포트 맥헨리 국립 기념물 및 역사 신사, 레지널드 F. 루이스 박물관, 포 하우스 및 박물관 등을 차례로 둘러보면 알찬 하루를 완성할 수 있다.
컴벌랜드 아일랜드, 조지아
조지아 캠든 카운티에서 가장 큰 섬인 컴벌랜드 아일랜드는 27킬로미터가 넘는 긴 해변을 자랑하는데, 다른 해변들과는 달리 이곳은 개발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해변이기 때문에 독특한 일출을 감상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적합한 여행지로 꼽힌다. 수많은 해양 동물들은 물론, 야생 칠면조, 아르마딜로, 조류 등이 서식하는 컴벌랜드 아일랜드는 도심 속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랑한다. 조금 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은 컴버랜드 아일랜드 워킹 투어와 하이킹 투어에 참여해 섬 구석구석에 숨겨진 아름다운 장소들을 온전히 탐험하고 섬의 역사적인 배경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타코마, 워싱턴
워싱턴주의 타코마는 레이니어산 위로 떠오르는 일출이 주 최고봉인 파이어맨스 피크의 검은 바위와 새하얀 만년설 위에 동시에 드리우며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미국의 북서부 지역에서 최고의 일출을 자랑하는 여행지로 꼽힌다. 야생동물, 폭포, 고요한 호수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새해의 첫 일출을 힘차게 맞이하기에 완벽한 배경을 제공한다. 타코마의 일출을 온전히 느끼고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하고 싶다면, 퓨젯 사운드 인근의 티틀로우 비치에 방문해 보길 바란다. 드넓은 해변가에서 서서히 붉은빛으로 물들어가는 바다를 바라보며,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완벽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찬란한 잉카 문화 안동에서 재현한다
페루 주빈국의 날, 안동에서 만나는 잉카 문명의 태양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2015년부터 매년 주빈국을 선정해 적극적이고 세부적인 탈문화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4...
문화와 엔터테인먼트, 관광과 축제가 어우러진 글로벌 허브 홍콩
홍콩관광청, 서울서 ‘메가 이벤트 쇼케이스 미디어 런천’ 성료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홍콩관광청은 9월 26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홍콩 메가 이벤트 쇼케이스 미디어 런천’을 열고,...
설 연휴 홍콩, 축제와 문화로 만끽하는 풍요로운 명절
-홍콩에서펼쳐지는화려한퍼레이드와세계적인 수준의 불꽃놀이로 만끽하는 --새해푼초이, 설날 푸딩 등 전통 음식과 건어물, 마작과 함께 홍콩에서 즐기는 색다른 설 연휴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음력 1월1일, 홍콩의‘춘절(음력설)’은 우리나라의 설날처럼...
말레이시아 관광청, 공공외교주간서 동화와 전통문화 선보인다
제7회 공공외교주간 참여…어린이 대상 ‘동화로 만나는 말레이시아’ 프로그램 진행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말레이시아 관광청 서울사무소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주최하는 제7회 공공외교주간에 참가해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그램을...
[스위스 관광청] 로컬들도 쉼을 위해 찾는 곳 도심 속 핫스팟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스위스의 도시와 마을이 선사하는 진정한 휴식을 체험해볼 수 있다 바쁜 하루를 보낸 뒤 로컬들도 즐겨 찾는 이들 장소는 평화롭기 그지없다 도심에...
태국, 흥겨운 가면 축제 ‘피따콘 페스티벌’ 개최
6월 23일부터 25일,
태국의 이산지역 러이(Loei)의 단사이(Dan Sai) 지방에서 축제 개최
6월 23일부터 25일, 태국의 이산지역 러이(Loei)의 단사이(Dan Sai) 지방에서 신나는 가면 축제가 r개최된다.
'피따콘’이라 불리는 이...
태국 국립공원 방문 시 주의사항
태국관광청은 최근 '대왕조개 논란'에 여름 휴가철을 맞이 주의사항을 발표했다.
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 중 국립공원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태국 멸종위기종 야생생물 보존 및 보호법을 숙지해 불미스러운 일이...
[태국관광청] ‘태국관광청어메이징타일랜드투어리즘 이어 2018’ 이벤트 런칭
태국관광청은 ‘어메이징타일랜드투어리즘 이어 2018(Amazing Thailand Tourism Year 2018)’을 위한 독특한 태국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 달력을 런칭했다.
유타삭수파손(Mr. YuthasakSupasorn) 태국관광청장은 태국은 모든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문화 이벤트가 많은 축복받은 곳인데, 특히 2018년은 어메이징타일랜드투어리즘의 해로 관광객들이 독특한 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부리람 국제 레이싱 서킷(Buri Ram International Racing Circuit)에서 열리는 MotoGP 수퍼 바이크 경주(MotoGP Superbike race)와 에어 레이스 1 월드컵 타일랜드(Air Race 1 World Cup Thailand) 등이 대표적인 예라고 덧붙였다.
이벤트 달력은 11월 1일부터 시작되며 스포츠, 미식,...
포시즌스 리조트 몰디브의 럭셔리 크루즈 팔라우로 항해
'포시즌스익스플로러' 10월 1일부터 팔라우로 새로운 항해 시작
-세계 7대 수중 불가사의 중 하나이자 4,000년 역사의 독특한 문화 팔라우를 만나는 여정
-포시즌스 익스플로러 투숙객 대상 팔라우 수중 액티비티와...










![[스위스 관광청] 로컬들도 쉼을 위해 찾는 곳 도심 속 핫스팟](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0/01/스위스관광청-취리히-180x135.jpg)


![[태국관광청] ‘태국관광청어메이징타일랜드투어리즘 이어 2018’ 이벤트 런칭](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17/11/태국관광청-1-180x13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