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홍천군 원도심인 신장대리에서 현재 진행 중인 2024 홍천목재정원박람회 시범사업이 밤의 거리를 아름답게 밝혀주며, 주민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홍천읍 신장대리에 거주 중인 주민은 “일을 마치고 거리를 걷는데, 이곳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나무들을 보니 마음이 편해지고 힐링되는 느낌이다.”라고 말하며, “지금까지 몰랐던 도시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야간 원도심 활성화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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