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젓갈·상월고구마 드디어 최고가 되다’ 주제로 18일까지 개최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강경의 가을밤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개막을 알리는 불꽃쇼가 펼쳐지면서 축제 현장은 빛과 열기로 가득 찼다.
제30회 강경젓갈축제는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드디어 최고가 되다’를 주제로 15일 개막해 18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엄경종 기자 ogz@newsone.co.kr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강경의 가을밤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개막을 알리는 불꽃쇼가 펼쳐지면서 축제 현장은 빛과 열기로 가득 찼다.
제30회 강경젓갈축제는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드디어 최고가 되다’를 주제로 15일 개막해 18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엄경종 기자 ogz@newso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