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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마크 메그완 수상, 양국 관계 증진을 위해 방한 예정

1월29일-2월1일까지 내한 포스코, 현대 자동차, 현대 제철, 한국 가스공사 등 방문 및 면담 예정 다양한 서호주 투자, 관광, 교육, 비즈니스 기회 강조 호주 대륙의 1/3을 차지하는 가장...

서편제보성소리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2년 연속 수상

보성군의 대표축제인 ‘서편제보성소리축제’가 2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예술/전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2013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11회를 맞이한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며 지역축제콘텐츠 산업에 크게 이바지한 지역 축제를 선정해 축제콘텐츠...

함양군,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경남 함양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중인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사업에 2022년도 우수 지자체에 최종 선정돼 2023년도에도 계속 지원을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이번 설 연휴, 목포 어때?

목포시는 설 명절을 맞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주요 관광‧문화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목포근대역사관1관을 비롯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자연사박물관, 대중음악의 전당, 목포해상케이블카 등...

설 연휴 맞아 안동 관광 프로그램, 이벤트‘풍성’

안동에서 설 연휴(1.21~1.24) 기간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과 행사가 진행되어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을 반길 예정이다. 우선,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는 설 연휴(1.21.~1.24.) 나흘간 고향을 찾은 가족들이 다 함께 즐기고 체험할...

빈 소년합창단 창단 525주년 맞아 내한공연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8일(토) 오후 5시에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빈 소년합창단의 신년음악회가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빈 소년합창단이 창단 525주년을 맞아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대전시,설 연휴 관광지 대청호오백리길,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 등 5곳 추천

설 연휴 가족과 함께하면 좋은 관광지 추천  대전시는 설 연휴를 맞아 대전을 찾는 관광객, 귀성객들에게 가족들과 즐길거리가 풍성한 관광지 5곳을 추천했다. 겨울철을 즐길 수 있는 실외...

제주관광공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장상, 그랑프리 등 2관왕 달성

제주관광공사, '2022 앤어워드'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는 19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22 앤어워드」에서 공공기관으로서는 단독으로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장상과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앤어워드(Awards For...

목포시, 서산동 보리언덕 다도해 풍광 한 눈에 담은 관광지 명소로 부상할...

- 서산동 보리마당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산책로 조성·수목 식재·포토존 설치 목포시가 서산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보리언덕 조성사업’이 지난해 11월 수목과 화훼류를 식재한 후 현재...

박형준 시장, 전세계 유력 인사 대상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활동 박차

박형준 시장, 파리·다보스에서 올해 첫 교섭활동 추진 -현지시각 17일 저녁 프랑스 파리 메종 드 부산(Maison de Busan)에서 주프랑스 아프리카 주요국 대사 등 아프리카 9개국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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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전역 달군 5월 축제 물결, 전통과 체험으로 관광객 발길 잇는다

문경·영주 시작으로 영양·성주까지… 가족 단위 나들이객 대거 몰려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경북 곳곳이 축제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연휴가 이어진 초입부터 주요 행사장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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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응원이 만든 기부 릴레이…임영웅, 소아암 환아에 200만 원 전달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전액 기부, 누적 1억2600만 원 넘어서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마련된 기부금이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전달됐다. 팬들의 응원이 실제 나눔으로 이어지면서 선한 영향력이...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