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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수도 부산 문화유산 야행’ 국가유산청 우수사업 첫 선정

-국가유산청의 '2024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에 선정 - 2016년 행사 개최 이래 9년 만에 첫 수상 - 박형준 시장, “부산만의 고유한 매력과 특성을 살린 독창적인 축제로...

올 한 해 궁궐·조선왕릉 1,489만 명 방문해 전년대비 52만 명 증가

- ‘궁중문화축전’ 등 총 16개 궁능 활용 프로그램 운영… 6,495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 창출 - 추첨제 예매·한복 활용 프로그램·외국인과 사회적 배려 대상 프로그램 확대 등...

하동군, 겨울에 방문하기 좋은 ‘하동핫플’ 11개소 소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하동군이 지난 7월과 9월 공개한 ‘하동핫플 들여다보기’ 1·2편에 이어 겨울에 방문하기 좋은 하동핫플 3편 소개에 나섰다. ■ 화개면 ‘청석골 감로다원’ = 해발 700m에...

고양시, 도시공원은 변신 중

 새 옷 입혀 시민 공간으로 단장 - 모당·한산공원 저류지 수변공원으로 탈바꿈 - 노후 어린이공원 시설물 순차적 정비 - 중산체육공원 파크골프장, 한뫼·탄현공원 화장실 등 시설 개선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고양특례시(시장...

안동 맹개마을, 2024 한국관광의 별 선정

2011년 하회마을 선정 이후 13년 만의 쾌거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안동시 도산면에 자리한 맹개마을이 ‘2024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됐다. 이는 하회마을이 2011년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이후 13년...

외국인 MZ, 대한민국 로컬여행 1번지 완주군에 반하다

자연과 휴식, 맛이 어우러진 숨겨진 보석 완주, 글로컬 관광지로 부상 로컬관광으로 완전해진 고을, 완주(完州)… 맛·쉼·달빛으로 더욱 강해지다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월드 스타 BTS도 방문한 한 그루 나무가...

성주군, 가족친화형 야간관광 전략 ‘트윙클 성주’로 지역소멸 위기 돌파

인구감소도시의 새로운 돌파구, 가족친화형 야간관광으로 생활 인구 확대 야간관광 시행 후 SNS 언급량 꾸준한 증가세… 입소문으로 유명해지는 ‘가족친화형 도시 성주’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군 단위 유일의 야간관광...

권기창 안동시장, 2024 올해의 지방자치 CEO 선정

권기창 안동시장이 전국 지자체 공무원이 뽑은 ‘2024 올해의 지방자치 CEO’에 선정됐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최로 12월 18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린 ‘2024 올해의 지방자치 CEO’ 시상식에서 권기창 시장은...

올 한해 K-관광을 빛낸 ‘한국 관광의 별’ 11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늘(18일) 오후 3시, 롯데호텔(서울 중구)에서 ‘2024년 한국 관광의 별 시상식’을 개최했다.  2010년 이래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한국 관광의 별’은 한 해 동안 우리나라의...

제주관광공사, 5년 연속 지역 사회공헌 인정 기관 선정

제주관광공사는 18일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2024년 제주지역 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5년 연속 ‘지역 사회공헌 인정 기관’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특별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공동주관...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함주공원에 수박 물결…달콤한 3일, 함안이 들썩인다

품평회부터 콘서트까지 총출동, ‘2026 함안세계 수박축제’ 5월 1일 개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5월의 문을 여는 첫날, 경남 함안군 함주공원 일대가 초록빛 수박으로 물든다. 1일 오후 개막식을...

이슈추적

관광정책에 도민 목소리 담는다…경기관광공사 혁신단 출범

현장 아이디어 발굴부터 내부 혁신 참여까지 8개월 활동 돌입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29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 강의실. 위촉장을 받아든 도민들이 자리에 앉자 곧바로 토론이 시작됐다. 관광 정책에...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