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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문체부 업무계획 발표 ‘사람이 있는 문화, 자유와 창의가 넘치는 문화국가 실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지난 29일 2018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문체부 계획의 주요 내용들을 소개한다. 문체부는 행정혁신을 통해 국민 참여 방식으로 정책 수립 과정을 개선하고, 조직혁신방안을 마련해...

국립과천과학관에서 만나는 35년 만의 ‘슈퍼 블루문 개기월식’

오는 31일 저녁 7시부터 국립과천과학관 천문대에서 35년 만에 찾아오는 슈퍼 블루문 개기월식 관측회가 열린다. 이번 관측회는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과 국립과천과학관, 한국천문연구원이 공동 개최한다. 특히 슈퍼·블루문에 개기월식까지...

김해시 전용 서체 ‘김해가야체’ 개발.. 올해 10월 무료 배포 예정

김해시가 정체성과 상징성을 확보하고 도시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한 김해만의 전용 서체인 ‘김해가야체’를 개발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김해가야체는 지난해 5월부터 약 1년간 김해시와 디자인 전문업체인 윤디자인연구소가...

광화문 현판, ‘검은색 바탕에 금박 글자’ 원래 색 찾다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30일, 고종 연간에 제작된 광화문 현판의 원래 색상이 검은색 바탕에 금박 글자임을 밝혔다. 옛 광화문 현판의 모습은 미국 스미소니언박물관 소장(1893년경)·일본 동경대 소장(1902년)·국립중앙박물관 소장(1916년)...

문체부 ‘공정한 웹툰 생태계 조성을 위한 토론회’ 개최

웹툰산업의 불공정 계약 문제와 정책적 개선방안을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김동화, 이하 진흥원)과 함께 ‘공정한 웹툰 생태계 조성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 30일 오후 2시,...

한국관광공사, 경강선 KTX 역사에서 ‘강원관광 사진전시회’ 연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와 한국철도공사(사장직무대행 유재영)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올림픽 기간 중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에게 강원지역 관광 홍보를 위해 2월 1일부터 강릉역, 진부역, 평창역, 둔내역, 횡성역, 만종역...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진행되는 2018년 첫 ‘문화가 있는 날’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8년의 첫 ‘문화가 있는 날’(1월 31일)과...

‘테니스계의 별’ 정현, 남자테니스 세계 랭킹 29위 기록하고 ‘금의환향’

남자테니스 세계 랭킹 29위를 기록한 정현이 29일 호주발 대한항공 KE122편으로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금의환향한 정현을 보기 위해 수많은 취재진들과 팬 등 구름...

추자도 관광객 첫 5만 명 돌파, 전년대비 23% 증가

올해부터 지역민과 함께 추자도 매력화 프로젝트 사업 본격 추진 최근 추자도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되면서 추자도 관광 활성화에 신호탄이 터졌다.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29일, 2017년 추자도를 찾은 관광객...

수학 여행지는 어디? 고흥군 나로 우주센터·우주 체험시설!

전남 고흥군의 나로 우주센터·우주 체험시설의 차별화된 우주 콘텐츠 및 관광자원이 전국구 수학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작년 한 해 우주 관련 교육체험 등을 목적으로 고흥군을 방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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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추천 바다 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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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앞두고 유물 수집 속도전

3개월간 126점 확보…무기류·의병 관련 문서 등 전시 준비 본격화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앞두고 유물 수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시 준비 현장에서는 의병...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