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홈 트래블

[부산 해운대 추천 맛집] 술꾼들 해운대로 왜 몰려가나 했더니 해장국으로 그만~ ‘속시원한 대구탕’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끝자락에 위치한 미포 맛집에서 정말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속시원한 대구탕(대표 변재근)’은 워낙 입 소문이 난 곳이라 식사시간때는 번호표를 받고 기다려 입장을...

지리산 허브와 흑돼지의 만남, 남원축협의 ‘지리산 허브흑포크’

지리산과 섬진강, 그리고 사랑의 도시 남원. 남원은 예부터 푸른 지리산과 맑은 섬진강이 어우러진 축산환경의 최적지로 알려져 왔다. 이곳 청정지역 남원에서도 해발 470m 이상의 고랭지에서...

[의령군 트래블] 홍의장군의 얼과 함께 의령 9경을 누비다

경상남도 내륙의 중심에 위치한 의령군은 동쪽으로 낙동강, 남강을 두고 서쪽으로 산지를 이웃한 아름다운 고장이다. 강산이 조화를 이룬 의령군이 특별한 이유는 홍의장군 곽재우와 함께한 역사...

4월, 꽃향기 가득한 봄 ‘농촌여행 6선’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새봄의 활기가 넘치는 4월에 여행하기 좋은 농촌지역 명소를 추천하는 ‘봄 농촌여행 코스 6선’을 선정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2016년부터 매월 계절·주제에 적합한 농촌여행코스를 선정,...

배로 즐기는 규슈 온천 여행

부산에서 출발하는 고속 카페리 여객선 카멜리아는 항해 속력이 23.5노트이고 승선 정원은 647명, 승용차 41대를 선적할 수 있다. ‘배로 즐기는 규슈온천 여행 3일’은 대마도 동해상을...

시네마스코프 추억여행, 시코쿠②

여유롭게 아련한 추억을 나누며 천천히 돌아봤던 시코쿠Shikoku로의 여행. 마치 총천연색의 와이드스크린의 시대를 알리던 시네마스코프 같았던 시코쿠의 매력은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일본의 4개...

[청양군 트래블] 알싸하도록 깨끗한 고장으로… ‘청양’ 여행

‘청양’이라는 지명을 들으면 바로 떠오르는 것이 ‘청양고추’다. 톡 쏘는 매운 맛이 일품인 청양고추의 산지인 충청남도 청양군은 고추 외에도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채워진 매력적인 고장이다. 청양을...

[완주군 트래블] 추억이 가득한 문화와 역사의 도시 ‘완주’

‘완전한 고을’이라는 이름처럼 풍요롭고 살맛나는 고장 완주는 수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남아있는 문화와 역사의 도시로 많은 사랑을 받는 여행지다. 소양강 벚나무에서 움트는 꽃이 송광사와 위봉사,...

시네마스코프 추억여행, 시코쿠①

여유롭게 아련한 추억을 나누며 천천히 돌아봤던 시코쿠Shikoku로의 여행. 마치 총천연색의 와이드스크린의 시대를 알리던 시네마스코프 같았던 시코쿠의 매력은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일본의 4개 섬인 혼슈, 홋카이도, 큐슈, 시코쿠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이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 있었던 시코쿠는 예술, 자연, 역사, 음식을 한껏 품고 있었다. 글과 사진_월간 뚜르드몽드 www.tourdemonde.com   일본 출장을 자주 다니다 보니 화려한 대도시도 좋지만 점점 꼭꼭 숨어 있는 시골을 선호하게 된다. 무념무상의 상태로 조용한 주택가 골목과 한적한 상점 거리, 고즈넉한 들판을 거닐다 보면 점점 더 일본의 시골에 빠져들게 마련이다. 기자의 직업상 해외출장을 자주 다니지만 솔직히 일본만큼 출장 후에 후유증이 남지 않는 곳도 드물다. 한시간 정도의 거리에 이질적이면서도 비슷한 동질감 때문인지 여행이든, 출장이든 몸과 마음을 쾌적한 상태로 만들어주니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시코쿠도 그런 곳 중의 하나이다. 일본의 뿌리인 4개의 섬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인 탓에 도쿠시마 현, 가가와 현, 에히메 현, 고치 현 등 단 4개 현만 있는 아주 작은 섬. 그 중 에히메 현만 빼고 3개의 현을 천천히 돌아보았다.   가가와 현 리쓰린 공원 Ritsurin Park 난코...

[여수 추천명소] 다도해 여수에서 만나는 ‘여수시특산품판매장’과 ‘한일관’

낮이면 수평선이, 밤이면 수평선에 어린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여수. 케이블카와 유람선, 그리고 발걸음 가벼운 비렁길을 걷다 보면 어느새 도시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다. 돌아갈 빈손이...

화제의 뉴스

트래블

금정산 오르고 온천서 피로 푼다…부산형 웰니스 관광 선보여

11~22일 ‘Peak&Soak in 부산’ 시범 운영…사우나·템플레킹·온천 체험 결합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금정산을 오르고 산 아래 온천에서 피로를 푸는 이색 관광 프로그램이 부산에서 시범 운영된다. 산행에 사우나와...

이슈추적

안동 전통음식의 역사, 세계가 인정했다…‘수운잡방’ 유네스코 등재

1540년부터 이어진 조리 지식 국제적 가치 인정…‘음식디미방’과 공동 등재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50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안동의 전통 음식문화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이름을 올렸다. 조선시대 사대부가의 식생활과...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ㅣ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기획 인터뷰

“세계유산 품은 수원, 축제와 맛으로 빛나다” -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매력… 시민과 함께 만드는 글로벌 관광도시 수원특례시는 세계유산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다.‘2026~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