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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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2회 함양군민체육대회 성황이에 폐막

14일 군민·향우 등 3000여명 참가 14개 종목 겨뤄 함양군민들의 화합과 체력증진의 장인 제62회 함양군민체육대회가 지난 1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함양군에 따르면 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종목단체에서 주관한 이번...

합천 황매산 억새축제 성황리 개막

9일간의 은빛 여정 시작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1일 황매산군립공원 잔디광장에서 ‘제2회 황매산 억새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바람이 많이 부는 쌀쌀한 날씨에도 김윤철 합천군수, 성종태...

영천시, 주민과 함께하는 금호 삼삼오오 이웃대잔치 성료

- 전시부터, 공연, 체험까지... 금호 삼삼오오 이웃대잔치에서 즐기자! - 금호이웃사촌지원센터, 영천청년센터와 함께 금호읍 축제 개최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5일 금호읍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금호 삼삼오오 이웃대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1회 자원봉사 대축제 개최

영양군 종합자원봉사센터, “함께하는 자원봉사 행복한 세상을 꿈꾸다” 영양군 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길동)는 11월 30일 자원봉사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영양군 자원봉사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년간...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홍보대사 안성훈 뜬다

- 미스터트롯 진(眞 ) 출신 ‘안성훈’이 올림픽 경기 관람 및 응원을 위해 팬들과 함께 강릉 개최지를 방문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유명 트롯 가수 ‘안성훈’이 돌아오는 1.21일(일)에...

[사진뉴스] 함양군, 쥐불놀이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정월대보름을 사흘 앞둔 지난 21일 저녁 경남 함양군 함양읍 위천 징검다리에서 마을 주민들이 올 한해 건강을 기원하며 쥐불놀이를 하고 있다. 쥐불놀이는 길게 줄을단...

‘2024 논산딸기축제’ 응원하러 온 21개국 손님들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2024 논산 딸기축제(이하 딸기축제) 공식 개막식이 있는 22일, 논산딸기축제를 응원하고, 2027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지지하기 위해 21개국에서 논산을 방문했다. 지난 2월 논산해외농식품박람회로 특별한 연을 맺은...

2024 대구국제안경전, 4월 3일 개막

‘안광학산업의 대혁신’ ▸ 국내외 유명 안경브랜드 대거 참가, 2024 대구국제안경전 순항 ▸ 디자인·기술 혁신을 위한 ‘DIOPS 혁신상’ 신설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2024년 제22회 대구국제안경전(이하 디옵스)이 오는 4월 3일(수)부터...

함평군, 제26회 나비대축제 ‘팡파르’

“봄이다, 함평 가자~” - 4월26일~5월6일 11일간 엑스포공원‧생태습지 일원 - 매년 인기 폭발 ‘나비날리기’‧다채로운 공연 잇달아 - - 함평추억공작소 ‘황금박쥐’ 등 볼거리‧즐길거리 풍성 -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따스한 바람이 코끝을...

대구콘서트하우스, ‘문화가 있는 날’행사 개최

▸ 대구북구가족센터 협력으로 어르신 대상 공연관람 지원 ▸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클래식 공연 관람 지원 및 공연장 투어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 콘서트하우스가 4월 22일(월) 지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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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경북 전역 달군 5월 축제 물결, 전통과 체험으로 관광객 발길 잇는다

문경·영주 시작으로 영양·성주까지… 가족 단위 나들이객 대거 몰려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경북 곳곳이 축제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연휴가 이어진 초입부터 주요 행사장마다...

이슈추적

관광정책에 도민 목소리 담는다…경기관광공사 혁신단 출범

현장 아이디어 발굴부터 내부 혁신 참여까지 8개월 활동 돌입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29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 강의실. 위촉장을 받아든 도민들이 자리에 앉자 곧바로 토론이 시작됐다. 관광 정책에...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