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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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관광자원개발사업 예산확보 등 경남도 방문

2026년도 지방이양(전환) 신규사업 건의 및 재정신속집행 추진을 위한 업무 협의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 관광진흥과는 1월 20일, 2026년도 지방이양(전환) 신규사업 건의 및 재정 신속집행 추진에 따른...

한국관광공사, 2025년 8대 핵심사업 발표

‘관광시장의 신속한 안정화를 넘어 대도약의 시대로!’ - 2.5(수) 프레스센터에서 대외고객 사업설명회 개최 -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방한관광의 신속한 안정화를 넘어 외래관광객 역대 최대...

내 고향 대표 관광지와 특별 전시·행사로 올 설 연휴 더욱 풍성하게

-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발표, 7회 연속 14개소, 최초 27개소 등 선정 - 설 연휴 대국민 100선 방문 인증 행사 진행, 상반기 ‘여행자 여권’ 출시해...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세계적 수준의 해양문화 복합공간 조성

40년 만의 새 단장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아이파크마리나㈜와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민간투자사업」 변경 실시협약 체결 -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해양도시 공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개방형 공간을...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서 방한 관광 외교 총력

- 1. 18.~19. 유인촌 장관, 말레이시아에서 ‘아세안 관광포럼 2025’ 참석, 공동의장으로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주재 - 한-인도네시아, 한-캄보디아(1. 18.), 한-말레이시아(1. 19.) 관광장관 양자 회담, 말레이시아와는 관광협력...

온라인 저작권 침해 범죄, 문체부-경찰청-인터폴 국제공조 대응

- 1. 15. 문체부·경찰청·인터폴, 케이-콘텐츠 저작권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 ’25년~’29년 인터폴 내 2차 온라인 저작권 침해 대응(I-SOP) 전담반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와 경찰청(청장...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역으로 5개 지자체 선정

주민 주도의 지역관광 선도 -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역으로 여주시·태백시·당진시·정읍시·함양군 등 5곳 선정 - 주민공동체와 관광콘텐츠 발굴, 창업·운영 도울 관광두레 피디 5명도 선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 올해 어려운 민생에 문화로 희망 주고 세계 잇는 문화정책 추진한다

- 1. 10. 2025년 문체부 주요 업무 추진계획 발표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1월 10일(금), 2025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모두를 위한 문화,...

조용익 경기도 부천시장에게 듣는다

지역 특화 관광자원 연계로 문화관광 거점 도시 도약 다양한 국제문화축제·특색 있는 문화 시설·문화예술 특화 도시 “부천자연생태공원 내 누구나 숲길이 야간경관 테마공원으로 탈바꿈합니다.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감성, 경험,...

2025년 지역예술 이끌어 갈 공연예술단체 32개 선정

- 분야별 연극 11개, 전통예술 9개, 클래식 음악 8개, 무용 4개 단체 선발 - 작품 창·제작, 평론, 홍보, 단체 경영 상담 등 총 194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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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추천 바다 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앞두고 유물 수집 속도전

3개월간 126점 확보…무기류·의병 관련 문서 등 전시 준비 본격화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앞두고 유물 수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시 준비 현장에서는 의병...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