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홈 정보
신계용 과천시장, ‘과기부를 과천시에 존치해달라’ 협조 요청
신계용 과천시장이 지난 10일 오전 11시 시장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과기부가 과천시에 존치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과천시는 그간 행정안전부 등에 과기부의...
쌍용차, 올 뉴 렉스턴 & 뉴 렉스턴 스포츠 신차 출시 기념 이벤트
쌍용자동차가 올 뉴 렉스턴 시그니처 모델과 뉴 렉스턴 스포츠&칸 어드밴스 모델 출시를 기념해 매일매일 즉석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쌍용차는 국내 대형 프리미엄...
구혜선, 안재현과 이혼 불가 “원하는 건 사과”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의 파경 갈등이 여전히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극과 극’ 행보에 관심이 집중됐다.
구혜선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저는 에세이집 ‘나는 너의...
르노삼성자동차, ‘2021 올해의 차’에서 3개 부문 수상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 시뇨라)가 10일,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21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올해의 소형 SUV(CUV포함) ‘XM3’부문에는 도미닉 시뇨라 대표이사가 수상했으며,...
제네시스, G80 2018년형 출시·판매 돌입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난 10월 16일 상품성을 강화한 ‘G80 2018’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G80 2018은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 추가 ▲3.3 모델 최상위 트림 신설 ▲안전/편의 사양 확대 등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 반응이 좋았던 3.3T(스포츠) 모델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3.3 모델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패키지를 추가했다.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은 3.3T(스포츠) 모델과 동일한 형태의 ▲앞/뒤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다크 스퍼터링 휠 ▲전용 스티어링 휠 ▲메탈 페달 등으로 구성됐으며 3.3 모델의 프리미엄 럭셔리·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3.3 모델에 FULL LED 헤드램프, 고스트 도어 클로징 등으로 고급감을 더한 최상위 트림 ‘프레스티지’를 신설했다.
더불어 첨단 주행지원 기술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의 기능 중 핵심 안전 사양인 ▲후측방 충돌 경고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를 3.3 모델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는 한편, 3.8 모델 및 3.3T(스포츠) 모델에는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전체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차량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필터링하는 공기 청정 모드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에 스마트폰 원격제어, 24시간 상담원 연결, 실시간 길 안내 등이 가능한 커넥티드 서비스인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의 무상 제공 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늘려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G80 2018의 판매가격은 3.3 모델이 ▲럭셔리 4,880만 원 ▲프리미엄 럭셔리 5,550만 원 ▲프레스티지 5,860만 원, 3.8...
정현복 광양시장, 새해 첫 현장방문 행보.. 관내 노후도로 및 기업체 방문
지난 5일 정현복 광양시장이 무술년 새해 첫 번째 ‘현장행정의 날’을 맞아 관내 노후도로 재포장 사업 대상지와 (주)태운, (주)에어릭스 등 중소기업 등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조근제 함안군수, ‘함안 1호 나눔리더’가입
함안군은 29일 조근제 함안군수가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함안 1호 나눔리더’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나눔리더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풀뿌리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현대차그룹, 중남미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박차
2030 세계박람회 유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이 중남미 지역에서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에 대한 우호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적극적인 부산 유치 지원 활동을 펼친다.
현대차그룹은 27일 현대차 장재훈 사장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위해 바하마, 칠레, 파라과이 등 중남미 3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중남미는 유럽(48개국), 아프리카(45개국) 다음으로 많은 총 29개국의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어 2030 세계박람회 유치전의 '캐스팅보트'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장재훈 사장은 26일(현지시간)부터 5박6일간 바하마 나소, 칠레 산티아고, 파라과이 아순시온 등 3개국 주요 도시를 차례로 방문해 세계박람회 유치국 투표에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최고위급 인사를 만나 부산의 경쟁력과 미래비전 등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청사진을 설명하며 부산 유치 지지를 요청한다.
특히 이들 국가들이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 성장에 관심이 많다는 점을 감안,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형 친환경 스마트 시티로 도약 중인 부산과 대한민국의 역동성과 미래지향성을 부각시켜 부산이 2030 세계박람회의 최적지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아울러 K-POP을 넘어 언어와 음식 등 한국 문화 전반으로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중남미 지역의 한류 열기를 고려해 부산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관광 인프라와 영화·게임 등 K-Contents(콘텐츠)를 활용한 부산세계박람회의 차별화된 비전도 적극 전달한다.
장재훈 사장은 현대차그룹과 방문 국가간 미래 협력사업 및 지역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도 나선다.
이들 정부에서 추진중인 전기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 등 친환경차 육성 정책 관련 상호 협력 방안도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남미 지역의 자동차 인재 육성을 위해 현지 대학 자동차학과와 연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교보재 지원 등 향후 중남미 지역에서의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가능성도 협의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와 디지털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인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부산세계박람회 주제에 중남미 지역의 공감대가 클 것”이라며 “현대차그룹은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는 기후변화 등 인류가 직면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간과 자연, 기술 상호 관계에 근본적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Transforming Our World, Navigating Toward a Better Future)’를 주제로 정했다.
박순영 기자 psy@
고현정, 제작진과의 갈등으로 드라마 ‘리턴’ 하차
배우 고현정이 제작진과의 갈등으로 SBS 수목드라마 ‘리턴’에서 하차했다.
지난 7일 SBS 드라마 관계자는 “현재 ‘리턴’은 고현정씨와 제작진간의 갈등이 커서 더 이상 같이 작업을 진행할 수...
방송인 슈 해외원정도박 혐의로 첫 공판, “공소 사실 모두 인정”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S.E.S 출신 방송인 슈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슈는 2016년 8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마카오에서 26회에 걸쳐 약...


















![[인터뷰]“국가도시공원은 시민 삶의 질 & 지역 브랜드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6/03/사하구청장-01-300x1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