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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부산시장, ‘매일 그대와!’ 시민 초청 토크콘서트 참여
서병수 부산시장은 22일 부산시청 1층 로비에서 '2017 시민 초청 토크콘서트 매일 그대와!'에 참여해 시민들과 부산의 현안을 공유하고 민선 6기 핵심정책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듣는...
서병수 부산시장, 새해 구·군 순차 방문
서병수 부산시장이 9일부터 부산의 구·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부산시는 이번 방문을 '16개 구·군과 부산시는 하나'라는 주제로 구·군의 발전이 곧 부산의 발전임을 확인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새해 첫...
현대차그룹, 중남미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박차
2030 세계박람회 유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이 중남미 지역에서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에 대한 우호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적극적인 부산 유치 지원 활동을 펼친다.
현대차그룹은 27일 현대차 장재훈 사장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위해 바하마, 칠레, 파라과이 등 중남미 3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중남미는 유럽(48개국), 아프리카(45개국) 다음으로 많은 총 29개국의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어 2030 세계박람회 유치전의 '캐스팅보트'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장재훈 사장은 26일(현지시간)부터 5박6일간 바하마 나소, 칠레 산티아고, 파라과이 아순시온 등 3개국 주요 도시를 차례로 방문해 세계박람회 유치국 투표에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최고위급 인사를 만나 부산의 경쟁력과 미래비전 등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청사진을 설명하며 부산 유치 지지를 요청한다.
특히 이들 국가들이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 성장에 관심이 많다는 점을 감안,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형 친환경 스마트 시티로 도약 중인 부산과 대한민국의 역동성과 미래지향성을 부각시켜 부산이 2030 세계박람회의 최적지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아울러 K-POP을 넘어 언어와 음식 등 한국 문화 전반으로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중남미 지역의 한류 열기를 고려해 부산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관광 인프라와 영화·게임 등 K-Contents(콘텐츠)를 활용한 부산세계박람회의 차별화된 비전도 적극 전달한다.
장재훈 사장은 현대차그룹과 방문 국가간 미래 협력사업 및 지역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도 나선다.
이들 정부에서 추진중인 전기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 등 친환경차 육성 정책 관련 상호 협력 방안도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남미 지역의 자동차 인재 육성을 위해 현지 대학 자동차학과와 연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교보재 지원 등 향후 중남미 지역에서의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가능성도 협의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와 디지털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인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부산세계박람회 주제에 중남미 지역의 공감대가 클 것”이라며 “현대차그룹은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는 기후변화 등 인류가 직면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간과 자연, 기술 상호 관계에 근본적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Transforming Our World, Navigating Toward a Better Future)’를 주제로 정했다.
박순영 기자 psy@
조근제 함안군수, 곶감 농가 찾아 현장 점검
설 명절 앞두고 곶감 건조 작업 농가 격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조근제 함안군수가 제15회 함안곶감축제 준비와 설 명절을 앞두고 곶감 건조 작업이 한창인 농가를 찾아 현장을...
다이어트 무한 루프
'몸매 유지 비결은 무엇입니까' 텔레비전에 나오는 연예인들한테 항상 물어보는 질문이다. 최근 김동현의 '시나몬 물'부터 '핑거루트', '덴마크 식단', '레몬밤' 다이어트까지 엄청나게 많은 다이어트 방법들이 쏟아지고...
현대차그룹 아트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부산’ 알리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을 2주 앞두고 현대자동차그룹이 특별 제작한 아트카가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누비며 막판 유치전에 힘을 더한다.
현대차그룹은 11~17일(현지시간) 미국...
추곡 수매 현장방문한 원경희 여주시장, 관계자들 격려
본격적인 추곡 수매 기간을 맞아 원경희 여주시장은 지난 19일 관내 농협RPC(점동, 가남, 능서, 흥천) 등 추곡 수매 현장을 방문했다.
원 시장은 올해 기상이변에 따른 봄철...
정현복 광양시장 국회 방문.. ‘내년 국비에 확보 총력’
정현복 광양시장이 내년도 지역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8일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정 시장은 5건의 광양시 주요 현안 사업에 투입할 내년도 1,074억 원의...
제네시스, G80 2018년형 출시·판매 돌입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난 10월 16일 상품성을 강화한 ‘G80 2018’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G80 2018은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 추가 ▲3.3 모델 최상위 트림 신설 ▲안전/편의 사양 확대 등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 반응이 좋았던 3.3T(스포츠) 모델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3.3 모델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패키지를 추가했다.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은 3.3T(스포츠) 모델과 동일한 형태의 ▲앞/뒤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다크 스퍼터링 휠 ▲전용 스티어링 휠 ▲메탈 페달 등으로 구성됐으며 3.3 모델의 프리미엄 럭셔리·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3.3 모델에 FULL LED 헤드램프, 고스트 도어 클로징 등으로 고급감을 더한 최상위 트림 ‘프레스티지’를 신설했다.
더불어 첨단 주행지원 기술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의 기능 중 핵심 안전 사양인 ▲후측방 충돌 경고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를 3.3 모델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는 한편, 3.8 모델 및 3.3T(스포츠) 모델에는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전체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차량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필터링하는 공기 청정 모드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에 스마트폰 원격제어, 24시간 상담원 연결, 실시간 길 안내 등이 가능한 커넥티드 서비스인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의 무상 제공 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늘려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G80 2018의 판매가격은 3.3 모델이 ▲럭셔리 4,880만 원 ▲프리미엄 럭셔리 5,550만 원 ▲프레스티지 5,860만 원, 3.8...
휴가철 여행 시 소비자 피해 주의
휴가철을 맞아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 피해가 빈발할 것으로 우려되는 숙박, 여행, 항공 분야에 피해주의보를 공동으로 발령했다.
대표적인 소비자 피해 유형은 예약을 취소하거나 변경할 때 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