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사회가 5일 제73회 식목일을 기념해 렛츠런파크 서울 본관과 관람대 주변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했다. 이날 식목 행사에는 김낙순 한국마사회장 및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산딸나무 40그루와 이팝나무 40그루 등을 심었다.
김 회장은 “마침 봄비가 내리는 날 나무를 심게 돼 운이 좋은 것 같다”며 “오늘 심은 나무가 비를 맞고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고 한국마사회도 국민의 사랑으로 성장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황정윤 기자 hjy@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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