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사진뉴스] 담양 관방제림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다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에 위치한 천년기념물(제366호) 관방제림에서 일상의 갑갑함을 치유, 늦가을의 정취를 즐겨보자. 관방제림은 조선 인조 26년(1648) 당시 부사 성이성(府使 成以性)이 수해를 막기 위해 제방을 축조하고...

김 경기지사 “반려동물 테마파크, 대한민국 반려동물의 메카로 만들 것”

경기도, 24일 반려동물 테마파크에서 ‘반려동물 복지정책 간담회’ 개최 - 반려동물 관련 대학 학생, 동물보호단체 및 관련 전문가들과 의견 나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가 여주시에 추진 중인 반려동물...

유니버설발레단‘호두까기 인형’ 안동에서 펼쳐져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연말 단골 레퍼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는 낭만주의 시대의 러시아 작곡가 차이콥스키의 대표작‘호두까기 인형’을 한국 발레의 예술성을 알리고 있는 유니버설발레단의 공연으로 25일 저녁 7시...

논산시, 지역 예술인 행복 지원 프로젝트 발표회 성료

-예술가가 기획하고 시민이 무대에 서는 ‘참여형’ 공연에 반응 뜨거워-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주최하고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이 주관한 ‘지역 예술인 행복 지원 프로젝트’발표회가 24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천왕마을 오케스트라, 한뼘 더 성장하다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천왕마을 오케스트라 연말 연주회 성료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문영민)이 운영하는 ‘천왕마을 오케스트라’ 연말연주회가 18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천왕마을 오케스트라는 구로혁신교육지구사업의 하나로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금관악기 △타악기 △피아노...

함안군, 승마공원 제2승마장, ‘악양승마장’으로 명칭 확정

- 말과 교감하는 온 가족 여가공간으로 각광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지난 10월 14일 함안군 법수면 윤내리에 개장한 함안군 승마공원 제2승마장을 ‘악양승마장’으로 명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악양승마장은 약 1ha...

함양군, 농어촌민박 서비스·위생·안전 보수교육 실시

함양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어촌정비법 시행규칙 제49조의2에 의한 의무교육에 따라 관내 농촌민박 신고필증을 교부받은 사업자 중 교육 미 수료자를 대상으로 농어촌민박 서비스·위생·안전 보수교육을...

안동시, 스마일트립200 관광포럼 개최

안동의 공연 관광 자원 활성화를 위한 공연관광포럼 관광거점도시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의 공연 관광 자원 활성화를 위한 공연관광포럼」을 23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경북북부권 11개 시・군 관광...

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청춘영화관’ 상영

소외계층 어르신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청춘 영화관’ 오! 문희 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진병영·윤정란)는 22일 오후 유림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춘영화관’사업 영화 ‘오! 문희’를...

신안군, 찾아가는 학교 오페라 공연, 성황리 개최

- 도초도 출신 조장남 단장의 재능기부  국립오페라단/호남오페라단은 2022. 11. 22.(화) ~ 23.(수) 신안 비금중학교, 도초고등학교, 압해중학교에서 각각 도니체티의 “사랑의 묘약”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문화소외지역 초․중․고등학생을...

화제의 뉴스

트래블

황강 따라 번진 연분홍 물결…합천 핫들생태공원 작약꽃 만개

사진 찍는 관광객 북적…황매산 철쭉 잇는 봄꽃 명소 인기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합천군 황강변이 탐스럽게 피어난 작약꽃으로 물들며 초여름 문턱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합천군은 율곡면 임북리 일원...

이슈추적

“청정 갯벌의 힘 담았다”…장흥군, ‘팔딱낙지’ 브랜드 첫선

 위판장 준공식서 선포식 개최, 전국·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6일 전남 장흥의 수산물 위판장 일대는 이른 오전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에는 어업인들과 수협 관계자들이 속속...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