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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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스탬프 랠리 이벤트 개최

진도군이 오는 20일(목)부터 열리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와 연계해 ‘진도 문화유산 6종 스탬프랠리’ 이벤트를 개최한다. 스탬프랠리는 진도 문화유산인 진도아리랑, 진도씻김굿, 진도북놀이, 진도소포걸군농악, 진도엿타령, 진도 서화 등을 체험하고 6종의 스탬프를 획득하는 프로그램이다.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스탬프...

문체부, 스포츠와 관광의 융합으로 K-관광 매력 높인다

- 4. 12. ‘스포츠관광 협의체’ 첫 회의 개최, 반기별 회의로 정례화 - 프로스포츠 관람 연계 K-응원문화 체험 등 매력적인 관광콘텐츠 발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태안군, 가재산 벚꽃축제 ‘숨은 벚꽃 명소’로 인기 끌어

- 가재산 관광객 호응 속 아름다운 ‘벚꽃 엔딩’ -8일부터 이원면 가재산서 ‘제13회 이원면 가재산 벚꽃길 걷기행사’ 진행 -행사 첫 주말 이틀간 900여 명 찾는 등 국내에서 가장 늦게 열리는 벚꽃 행사...

신안군, ‘섬 수선화 축제’ 성황리 마무리

- 작은 섬 선도로 1만 3천여 명 다녀가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작은 섬 선도에서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9일까지 11일간 열린 “섬 수선화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함양군, ‘용평리 쌀전, 곡리단길 마을축제’ 개최

용평리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15일 플리마켓·봄가드닝 나눔·에코백꾸미기 등 다양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손재현)는 4월 15일(토) 2023년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으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용평리 쌀전, 곡리단길...

신안군, 2023 섬 튤립축제 개막식 개최

- 아름다운 대광해변과 백만송이 튤립 꽃의 어울림  신안군은 임자도 “튤립&홍매화 정원”에서 4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2023 섬 튤립 축제』를 알리는 개막식을 개최했다. 섬 튤립축제는 “취하라!! 튤립으로......

밀양시,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 부스 운영 부문 ‘최우수상’수상

- 제65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집중 홍보 - 특색있는 이벤트와 부스 운영으로 눈길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서 부스 운영 부문...

‘내 나라 여행박람회’로 내수활성화 특급엔진 K-관광 시동건다

- 4. 13.~16.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내 나라 여행박람회’ 개최 - 지역의 숨겨진 관광지 정보 제공, 특별할인 여행상품 판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 이하 관협중앙회)와 함께...

2023 밀양 방문의 해 재미와 행복이 두 배

- 2023 밀양 방문의 해 기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벤트 팡팡!-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을 모으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시가 준비한...

영천시, 제13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회식 성료

전국 각지 사진 동호인들이 영천으로 몰려들었다! 경상북도와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에서 주관한 ‘제13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회식이 지난 9일 대창면문화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최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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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경북 전역 달군 5월 축제 물결, 전통과 체험으로 관광객 발길 잇는다

문경·영주 시작으로 영양·성주까지… 가족 단위 나들이객 대거 몰려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경북 곳곳이 축제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연휴가 이어진 초입부터 주요 행사장마다...

이슈추적

관광정책에 도민 목소리 담는다…경기관광공사 혁신단 출범

현장 아이디어 발굴부터 내부 혁신 참여까지 8개월 활동 돌입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29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 강의실. 위촉장을 받아든 도민들이 자리에 앉자 곧바로 토론이 시작됐다. 관광 정책에...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