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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新농산물 공동브랜드 적극 홍보한다

‘육군병장을 알려라!’ - 올 상반기 런칭한 논산시 새로운 농산물 공동브랜드! “믿고 먹는 육군병장 만든다” - 이모티콘ㆍ차량용 스티커ㆍAI돌봄로봇 등에 ‘육군병장’색깔 입혀 브랜드 가치 제고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경기도, ‘VR‧AR창조오디션 1기 데모데이’ 열어 스타트업제품 선보이다

경기도가 육성한 19개 VR・AR 스타트업의 콘텐츠가 지난 26일 공개됐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VR‧AR창조오디션 1기 데모데이’를 수원 광교비즈니스센터 11층에 위치한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해...

세계적인 콘텐츠 기업 키울 K-콘텐츠 펀드 6,000억 원 조성

- 2025년 모태펀드 문화계정(5,200억 원), 영화계정(796억 원) 1차 정시 공고 - 2월 12일부터 19일까지 펀드 제안서 접수, 4월 중 운용사 선정 예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울릉군수기 배드민턴 대회 개최

‘제5회 울릉군수기 배드민턴 대회‘가 지난 9일 울릉학생체육관에서 울릉군체육회 주최, 울릉군배드민턴협회 주관, 울릉군의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울릉군 배드민턴 동호인들 뿐만 아니라 청도군의 배드민턴 동호인들도 참가하여...

오는 4월 28일 해남서 ‘제1회 달마고도 걷기축제’ 열린다

해남의 달마고도가 '2018 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공동 추진)'에 선정됐다. 오는 4월 28일 해남 달마고도 일원에서 '제1회 달마고도 걷기여행축제'를 개최하며 이번 선정으로 국비 2천만 원이...

의령군, 정월대보름 전통민속축제 개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의령군은 군민과 함께 한 해 풍요를 기원하는 2025 을사년 제24회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12일 의령읍 공단교 둔치 일원에서 개최했다. 의령문화원(원장 성수현)이 주최하고 의령군청년회(회장...

관광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 2023 경북관광기업 육성·컨설팅, 일자리 상담소 사업 성료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경북 도내 관광기업과 취·창업 희망자를 위한 ‘2023 경북관광기업 육성·컨설팅 사업’과 ‘일자리 상담소 운영사업’을...

대전시, 대청호 생태테마 투어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는 오는 19일부터 ‘대청호오백리길 생태테마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오늘 밝혔다. 대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10선’에 선정돼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청호오백리길을 우리나라 대표...

포항시, 국제회의 유치로 도시 브랜드 가치 높인다

포항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제회의 발굴·추진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강덕 시장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글로벌 MICE 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오는 2026년 말 준공 예정인...

장흥군,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본격추진

- 정남진 은하수로드 관광명소 조성 외 2건, 총 614억원 확보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장흥군 ‘정남진 은하수로드’ 관광명소 조성사업 외 2건이 문화체육관광부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에 반영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은 광역관광 개발계획으로 K-컬처, K-관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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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추천 바다 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앞두고 유물 수집 속도전

3개월간 126점 확보…무기류·의병 관련 문서 등 전시 준비 본격화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앞두고 유물 수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시 준비 현장에서는 의병...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