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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입곡군립공원 가을 단풍객 맞이 만전

가을에는 함안 입곡군립공원으로 단풍보러 가자 ! 함안군, 단풍철 대비 입곡군립공원 시설물 정비에 만전 함안군은 지난달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단풍철을 맞아 입곡군립공원의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관광객 맞이에...

속초해수욕장 대규모 미디어아트 ‘빛의 바다, Sokcho’ 오픈

- 가로 70m, 세로 15m 전국 최대규모, 오는 10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운영 -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속초시는 오는 10일(금)부터 속초해수욕장 남문 일원에서 해수욕장의 모래사장을 활용한...

“낮과 밤 모두 빛나는 속초” 속초해수욕장 7월 4일 전면 개장

– 야간개장부터 칠링비치 페스티벌, 워터밤까지…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 【속초】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여름바다의 계절이 돌아왔다. 속초해수욕장이 오는 7월 4일 전면 개장하며, 단순한 피서지를 넘어선 ‘머무는 해변 도시’로의...

낙동강 따라 번진 노란 물결, 창녕 남지 유채꽃밭에 봄 절정

아침 햇살 속 유채꽃 만개…산책객 발길 이어지며 동화 같은 풍경 연출  박순영 기자 syp1949@hanmail.net 경남 창녕 남지 유채꽃밭 일대가 봄기운으로 가득 찼다. 낙동강을 따라 펼쳐진 들판은...

172년 만에 다시 만난 프랑스와 신안 비금도 현장 답사

- 프랑스 에마뉘엘 후 교수 나르발호 난파 장소 비금도 방문 172년 만에 프랑스와 신안 비금도의 만남이 재현됐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851년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Narval)호 난파 사건과...

3월, 여행하기 딱 좋은 곳 ‘경북 영주’

-한국관광공사 ‘3월 가볼만한 곳(영주 무섬마을 자전거길)’  ‘3월 여행가는 달(충청경북 미식여행)’에 선정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성한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까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3월, 봄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아름다운 자연과 특색있는...

영주시 서원로, ‘명품 가로수길’ 선정

이팝나무·왕벚나무길에 소나무 어우러져…산림청 우수 관리 가로수길에 선정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서원로(남산현대아파트~이산건널목)가 산림청에서 선정하는 ‘2024년 우수 관리 가로수길’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우수 관리...

홍성군, 명산 ‘청룡산’과 ‘용봉산’ 갑진년의 힘찬 기상 깃들다

- 힘차고 진취적인 ‘용’의 기상이 서린 청룡산과 용봉산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푸른 용의 해 갑진년은 청룡의 힘차고 진취적 성향과 근면하고 성실한 에너지가 깃든 해이다. 홍성군에도 지명에...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매출 20억 원 돌파

함양의 관광 선두주자 지난해에 이은 흥행 행진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11월 30일 기준 방문객 16만 명, 매출 20억 원을 달성하며 산악형 힐링공간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지난해에 이어 함양군의 대표...

[사진뉴스] 부산 동천의 아름다운 변신

동천은 흐르는 방향이 부산진성의 동쪽이라는 데서 연유한 이름이다. 동천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동의 야산에서 발원해 동쪽으로 흐르다가 다시 남쪽으로 흐르는 하천이다. 남쪽으로 유로를 변경한 동천은 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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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추천 바다 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앞두고 유물 수집 속도전

3개월간 126점 확보…무기류·의병 관련 문서 등 전시 준비 본격화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앞두고 유물 수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시 준비 현장에서는 의병...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