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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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트래블] 웅장한 풍경이 품은 따스한 감성, 동해 여행

동해시는 그 이름처럼 동해바다를 두루 여행하기에 알맞은 위치에 있다. 청량리에서 정동진으로 향하는 기차에서 본격적으로 바다가 보이기 시작하는 구간이 바로 동해시다. 위로는 강릉, 아래로는 삼척이...

정선군, 민둥산은빛억새축제 개막식 개최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20일 민둥산 운동장 일원에서 ‘제29회 민둥산은빛억새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송수옥 정선군의회 부의장, 김기철 강원도의원, 김영덕 의원, 배왕섭...

대전시, 곳곳 숨겨진 이야기를 들으며 대전 한 바퀴

- 새벽투어, 야간투어, 테마투어로 구성된 대전스토리투어 운영개시 대전시는 2주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오는 15일부터 참여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대전스토리투어’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스토리투어는 해설사의 안내를 들으며 대전의 우수한...

[사진뉴스] 황금 들녘과 아름다운 무인도를 품은 평화로운 마을 풍경

경남 하동군 진교면 술상리 산자락에서 풍요로운 가을을 품은 평화로운 마을을 마주했다. 황금빛 들녘을 품고 알알이 박혀있는 섬들이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긴다. 평화와 풍요가 깃든 마을은...

목포시, 7월 8일부터 외달도 해수욕장·해수풀장 개장

목포시, “가고 싶은 섬”외달도에서 무더위 피하세요 목포시가 외달도 해수욕장·해수풀장을 오는 8일 개장해 8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시는 외달도 해수욕장·해수풀장 개장에 앞서 선착장 화장실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 정비...

2025년도 열린관광지 조성 대상지 20개소 선정

 - 시각·청각·발달장애인 대상 맞춤형 체험콘텐츠 제공 및 인적지원 강화 -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025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대상지로 10개 지자체, 20개 관광지를 신규...

함안군, ‘악양승마장’ 가족 여가 공간으로 각광

말과 교감하는 방문객 증가 함안군 ‘악양승마장’이 말과 교감하는 가족 여가공간으로 각광받으며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악양승마장은 악양둑방 일대 관광자원과 연계를 통한 승마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1년 6월 착공해...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장미원 ‘장미꽃 만발’ 관광객 인기

- 피고 지기를 반복하는 사계 장미로 조성...가을까지 관람 가능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일산호수공원 장미원에 장미꽃이 만개해 공원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일산호수공원 장미원은 올해 고양국제꽃박람회...

평창군,‘2024 여행가는달’캠페인 추진

- 평창돌문화체험관, 이효석문학관&효석달빛언덕 무료 입장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2024 여행가는 달’을 맞아 6.1.~6.30. 캠페인 기간 동안 평창군이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지 무료 입장...

경북문화관광공사, 안동호반 달빛야행 성황리에 종료

  달빛 속에 걷는 안동문화관광단지 최고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지난 8월 26일 200여명의 안동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안동호반 달빛야행’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8월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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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추천 바다 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홍주성역사관, 홍주의병 120주년 앞두고 유물 수집 속도전

3개월간 126점 확보…무기류·의병 관련 문서 등 전시 준비 본격화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앞두고 유물 수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시 준비 현장에서는 의병...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