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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추천 맛집 | 한식 세계화에 앞장선 ‘왕가한정식’
별미 ‘발효전통굴비’ 맛에 손님은 싱글벙글
우리는 귀한 손님을 접대할 때 격조 높고 분위기 있는 장소를 찾는다. 특히 어려운 상견례나 중요한 미팅자리는 더욱 신경을 쓰게 된다....
함평군, 광주에서 함평천지한우 소비촉진행사 성황리 개최
함평군, 빛고을 광주에서 함평천지한우 소비촉진행사 성황리 개최
- 고기곰탕, 설도 스테이크 등 다양한 한우 밀키트 제품 선보여 -
전남 함평군이 지난 18일 광주광역시청 잔디광장에서 2023년 함평천지한우...
[영광 추천 맛집] 밥도둑이라 불리는 영광굴비 맛집 ‘법성토우’
오랫동안 밥도둑이라고 불리며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아온 먹거리가 있다. 바로 영광굴비다. 영광굴비는 예부터 임금님의 수라상에 으뜸으로 오르는 진상품으로 타지방의 것에 비해 유별나게 맛이 좋은...
함양군, ‘마천골 흑돼지&산나물 축제’ 연다
지리산의 맛을 찾아서!
10월 28일~29일, 지리산 마천골의 자연·사람·맛을 즐기는 축제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산 100번지’ 지리산 천왕봉의 주소를 가진 함양군 마천면에서‘2023년 지리산마천골 흑돼지&산나물 축제’가 오는...
[부산 추천 맛집] 60년 전통, 한결같은 고향의 맛 ‘구포집’
부산 중구 부평동에 있는 ‘구포집’(대표 장영근, 노영희)은 6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래된 맛집이다. 거의 반세기 전에 신가매(80) 할머니가 이 곳의 문을 열었고, 며느리가 이어받아 2대에...
[여수 추천 맛집] 갯장어 요리를 국내에서 처음 개발한 맛집 ‘경도회관’
바다건너 먹으러간 장어 여수맛집
여수여행 중 발견한 갯장어 샤브샤브
선선한 바람이 휘날리는 계절 봄이 지나기도 전에 후끈 후끈한 여름이 왔다. 몸이 축축 처지는 여름, 온몸에 힘을...
[사진뉴스] 전남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농·어업인을 돕기 위해 직거래장터 열어
전남도는 7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지사를 비롯해, 해수부 수산정책실장, 농·수협 전남본부장, 한수연 도연합회장, 한식포럼 대표 10여...
“하동을 먹다, 하동별맛축제” 개최
메인셀러 16개 팀 시식회 가져
별게 다 맛있는 100가지 메뉴 개발 한창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하동 송림공원 바닥분수 일원에서 ‘하동을 먹다, 하동별맛축제’가 개최될...
[순천 추천 맛집] 하마가든, 상사호서 찾은 얼큰함 ‘민물매운탕’
자연산 ‘민물참게장’에 밥 한 공기 뚝딱!
빗방울이 가슴을 적시는 날에는 얼큰한 민물매운탕 한 그릇이 간절해진다. 변변한 찬 없이도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매운탕에 소주 한잔 기울이는 것만큼...
[서천 추천 맛집] 바닷가횟집
춘장대 해수욕장에 자리 잡은 ‘바닷가횟집’(대표 한상성, 김명숙)은 맛이면 맛, 멋이면 멋, 분위기면 분위기, 3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
우리가 주로 횟집에서 맛볼 수 있는 광어회는 대부분 양식이지 자연산을 맛보기는 쉽지 않다. 자연산 광어는 횟집수조에 오래 견디지 못하고 운송과정에 스트레스를 받는 등 선도 유지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닷가횟집에서는 양식이라는 것은 찾아보려야 찾아볼 수가 없다. 이 집은 매일 새벽 서해바다에서 잡아 올린 횟감을 홍원항에서 직접 구매해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전용 수족관에서 어패류들과 함께 관리하고 있다.
간재미회는 이 집에서 맛볼 수 있는 회 중에 별미로 꼽힌다. 부드러운 뼈와 속살이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일품인 간재미는 회보다는 무침으로 먹으면 싱그러운 바다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돔과 우륵은 순수 자연산이므로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그 맛을 볼 수 없다고 한다.
회와 함께 나오는 밑반찬에는 바우지(서해안 게)가 있다. 바우지를 간장에 담아 2일 정도 냉장고에 숙성시키면 그 맛이 일품이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음식 중에 하나다. 가을에 딴 호박으로 만든 호박죽 역시 겨울철 별미이다. 서해안에서 나는 김으로 요리한 김국도 빠질 수 없는 밑반찬이다.
회를 다 먹을 때쯤 나오는 매운탕 국물은 시원하다. 대파와 양파, 다시마, 빈뎅이 등 7~8가지를 넣고 끓인 육수에 매운탕을 끓이기 때문에 국물 맛이 시원하고 깊이가 있다.
음식 값을 계산하기 전에 남자 손님은 칡즙을, 여자 손님은 수정과를 마시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되는 맛이다.
한 대표에게는 그만의 경영철학이 있다. 이 집을 찾는 손님에게 맛이면 맛, 서비스면 서비스, 청결이면 청결, 그 모든 것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다. 단체 손님이 예약되면 도착 시간을 확인해 상을 차리므로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낮에는 영화 JSA 공동경비구역의 촬영지로 유명한 신성리 갈대밭을 산책한 다음, 바닷가횟집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바라보며 술잔을 기울여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표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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