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축제

지자체 축제

영천시, 금호읍민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 성황리 개최

‘가을 정취 가득’영천시 금호읍 가을음악회 열려 영천시 금호읍주민자치센터(위원장 이영우)와 금호읍행정복지센터(읍장 최상국)는 지난 18일 금호읍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개최한 제8회 금호읍민과 함께하는 가을 음악회를 500여 명의 주민과 내빈이...

태안군,  국화축제 10월 27일 개막한다

-11월 5일까지 원북면 반계리 옥파 이종일 선생 생가지 일원서 개최 -국화 2만여 본 심고 다양한 조형물 조성, 서예·천연염색 등 특별한 체험 선사 태안군에서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통영시, 모던보이즈 및 다이닝 페스타’ 개최

통영시, 야간관광 특화 축제 ‘2023 투나잇 통영!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통영만의 특색 있는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한국 근현대 통영 출신(활동) 문화예술인과 작품을 활용한 관객 참여형...

보성군, 벌교꼬막 따라 떠나는 가을여행

꼬막의 계절이 돌아왔다! 보성 벌교꼬막축제 즐기며 미식기행, 태백산맥 문학기행 꼬막의 계절이 돌아왔다. 찬바람이 불면 제철을 맞는 벌교꼬막이 전국 미식가들의 발길을 전남 보성군 벌교로 끌어당기고 있다. 꼬막만으로도 충분하지만...

광주시, ‘광주프린지페스티벌’ 20일 개최

국제거리예술축제 20일 개막 - 금남로 일원서 사흘간 거리극‧거리춤‧서커스 등 볼거리 다채 - 프랑스 등 해외우수작 초청‧시민참여 등 총 35개 작품 선보여 - 광주시 “시민 무료 관람…전일빌딩∼금남공원 도로통제 양해를” 광주광역시(시장...

함양군, 제8회 수동사과축제 개최

 10. 28. 수동면 도북마을 일원서 개최 직거래·깜짝경매·사과열차체험·사과따기체험·사과길게깍기·공연·전시 등 다채 깊어가는 가을, 탐스럽게 잘 익은 사과를 맛 보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는 ‘제8회 수동사과축제’가 오는 10월...

신안군, ‘2023 대한민국 자생란 대전’ 개최

해양문화생태관광의 시대 - 볼수록 품격이 빛나는 전국 자생란들을 1004섬 신안에서 만나보아요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0월 28일(토)부터 29일(일)까지 이틀간 신안군 압해읍 신안군민체육관에서‘2023 대한민국 자생란 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안군이 주최하고...

함양군, ‘마천골 흑돼지&산나물 축제’ 연다

지리산의 맛을 찾아서! 10월 28일~29일, 지리산 마천골의 자연·사람·맛을 즐기는 축제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산 100번지’ 지리산 천왕봉의 주소를 가진 함양군 마천면에서‘2023년 지리산마천골 흑돼지&산나물 축제’가 오는...

함평군,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최 기념 이벤트 펼쳐

- 한국관광공사 공식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참여 가능 - 함평천지몰 쿠폰 1만원권 100개, 스타벅스 카페라떼 교환권 200개 제공 전남 함평군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0월 16일부터 다음달 11월...

홍천군, ‘어버이 효 한마당’ 실버가요제 성황리에 마쳐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홍천지회,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홍천지회(회장 김병철)가 주관하는 “어버이 효 한마당” 실버가요제가 16일 오후 6시 홍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어버이 효 한마당” 홍천 실버가요제는 지역사회 어르신에 대한 경로 효친사상을...

화제의 뉴스

트래블

봄 향기 번진 함평 생태공원…자생 ‘새우란’ 절정

자생란관 물들인 다채로운 색감…나들이객 발걸음 이어져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 자생란관에 들어서자 은은한 꽃향이 공간을 채운다. 형형색색 꽃잎이 전시장을 물들이며 봄의 한복판에 선 듯한...

이슈추적

임업 인재 키우는 현장 교육 본격화…경북산림사관학교 개강

 7개 과정 175명 참여…창업·소득 중심 실무교육 강화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경북 청송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 강당에는 21일 교육생들의 긴장과 기대가 교차했다. 산림을 기반으로 새로운 소득과 일자리를 찾기...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