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축제

이달의 축제

함양군, 제8회 수동사과축제 개최

 10. 28. 수동면 도북마을 일원서 개최 직거래·깜짝경매·사과열차체험·사과따기체험·사과길게깍기·공연·전시 등 다채 깊어가는 가을, 탐스럽게 잘 익은 사과를 맛 보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는 ‘제8회 수동사과축제’가 오는 10월...

안동시, ‘낙화야’외치자 밤하늘에 불꽃비 흩뿌려져

800년 이어온 옛 선비의 풍류, 전통불꽃 ‘장관’ 이뤄 올해 마지막 하회선유줄불놀이에 역대 최대 인파 몰려 김진표 국회의장 등 4만5천여 명 방문 추정 ‘낙화야~’하는 외침과 함께 절벽에서 불기둥이...

합천군지역아동센터 가족한마당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제10회 합천군지역아동센터 가족한마당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18일 합천체육관에서 열렸다. 합천군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류덕선)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이용 아동, 가족 등 250여명이...

‘K-culture 페스티벌 in 평창’ 개최

- 1월 27일 오후 4시, 대관령면 평창돔경기장에서 - 김희재, 박군, 조명섭, 양지은, 홍지윤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문화공연으로 마련된‘K-culture 페스티벌 in 평창’이 오는...

안동 하회마을 ‘청명, 화사한 벚꽃과 함께’ 행사 개최

하회마을에서 ‘청명(淸明), 화사한 벚꽃과 함께’ 행사 열려 6일 공연, 전통혼례, 하회별신굿탈놀이 등 프로그램 진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안동 하회마을에서는 오는 04월 06일 ‘청명, 화사한 벚꽃과 함께’ 행사를...

600여년 전통의 팔봉산 당산제 개최

오는 21일, 전통제례와 굿거리, 외줄타기 등 볼거리 풍성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홍천 팔봉산 당산제가 04월 21일(일)부터 3일간 팔봉산 관광지 대형 주차장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재)홍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팔봉산 당산제...

8개 축제와 함께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펼친다

보성군, 보성까지 왔는데 차(茶) 밭만 본다고? 보성의 미식도 즐기고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하룻밤 묵어가세요!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차(茶) 축제인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가 오는 5월...

대구시, 한방문화축제, ‘힙전골목 1658’

힙한 테마골목에서 즐기다 ▸ 5. 8.(수)~5.12.(일) 대구약령시 일원,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개최 ▸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5개 테마골목으로 운영 ▸ 좀비스트릿, 조선굿판(한방클럽) 등 힙하고...

첫 예약제 도입한 함안낙화놀이 성공적 개최

첫 예약제 도입한‘함안 낙화놀이’ 관람객들과 함께 빛났다 올해 행사“세계적인 K-불꽃놀이의 신호탄”될 것 -14~15일 2일간 1만4천명 관람… 낙화놀이에 일제히 감탄 연발 -방문객들 안내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협조… 안전하고 쾌적한...

포항국제불빛축제, 대만 관광객을 매료시키다

화려한 불꽃과 함께한 포항, - 경북 대표 축제, 대만관광객 100명 유치 -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6월 1일 대만 관광객 100여 명을 포항국제불빛축제에...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함주공원에 수박 물결…달콤한 3일, 함안이 들썩인다

품평회부터 콘서트까지 총출동, ‘2026 함안세계 수박축제’ 5월 1일 개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5월의 문을 여는 첫날, 경남 함안군 함주공원 일대가 초록빛 수박으로 물든다. 1일 오후 개막식을...

이슈추적

관광정책에 도민 목소리 담는다…경기관광공사 혁신단 출범

현장 아이디어 발굴부터 내부 혁신 참여까지 8개월 활동 돌입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29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 강의실. 위촉장을 받아든 도민들이 자리에 앉자 곧바로 토론이 시작됐다. 관광 정책에...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 탐구] 순천시 양효정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