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소식

관광공사 소식

 ‘2023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개최

- 전국 우수 관광기념품 한자리에…100여 개 기업 기념품 전시와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 개최 국내 유일의 관광기념품 박람회인 ‘2023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의 막이 오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전국의 매력적인...

문체부,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나도 지역주민이다’

인구감소지역 명예 주민도 되고 할인 혜택도 받자! - 작년 평창, 옥천 이어 올해 충남 태안, 경북 고령 등 9개 지자체 추가 -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에서 발급…...

대만 주요 여행사 팸투어 실시

2020 대구-경북 방문의 해를 대비하여 중화권 관광객 유치에 박차 경북문화관광공사(김성조 사장, 이하 공사)와 경상북도는 대만 관광객을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 동안...

탱고와 함께 부산의 매력을 느끼다! ‘부산탱고마라톤’ 개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부산에서 '부산탱고마라톤'이라는 이색 마라톤이 펼쳐질 예정이다. 탱고마라톤은 참여자들이 운동화 대신 탱고슈즈를 신고 1㎞를 1시간으로 환산, 42.195시간 동안 쉬지 않고 아르헨티나 탱고를...

경북문화관광공사, LA K-관광로드쇼 경북홍보

미국 현지에서‘가장 한국적인 경북’의 매력 알려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지난 25일 미국 LA JW Marriott에서 개최된 ‘2024 LA K-관광로드쇼’에 참가해 경북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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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3월 여행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와 활약상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곳을 찾았다. ‘3.1운동 100주년’ 이라는 테마로 낯익은 길목에 담긴 근대사의...

보문관광단지 입주업체 한자리에…경북문화관광공사 1분기 상생회의 개최

국제 관광행사 대비 관광환경 개선 논의…셔틀버스·홍보 강화 등 현장 의견 공유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경북 경주 보문관광단지의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입주업체 협력 회의가 열렸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서울관광재단 추천 템플스테이 명소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무더위가 지나간 가을의 문턱에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산사에서 특색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 4곳을 소개한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휴식하고 싶을...

관광공사, 새만금 지역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새만금개발청ㆍ개발공사, 전북도,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등 총 7개 기관 손 모은다 -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12일, 새만금개발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인천관광공사 소식] ‘2017 인천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 7만 8천 명 방문하며 성료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중구(중구청장 김홍섭)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채홍기)가 주관한 ‘인천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이 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약 7만 8천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은 문화재 야간 무료개방 외에도 각종 공연, 전시, 도보탐방, 스탬프투어, 근대문화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기존과는 달리 행사장의 범위를 신포시장까지 확대하고 민간 문화시설 및 카페와 공방, 갤러리도 야간개방에 참여해 민·관이 함께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을 활성화했다는 평가이다. 10월 21일 개막식에서는 8월부터 10월까지 인천시 곳곳에서 펼쳐진 제2회 애인페스티벌의 폐막기념 불꽃쇼와 다양한 공연으로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에 참여한 인천시민은 “작년과 올해 상반기에 이어 3번째 방문인데, 볼 것도 많고 음식도 매회 다양해지는 것 같아서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며 “이런 행사가 많아져 인천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는 “인천이라는 지역의 이야기를 개항장 문화지구라는 공간에 녹여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했다. 지역 주민과 상인 분들이 늦은 시간까지 애써주신 만큼 더 많은 관광객들이 인천을 재발견하고 행사 이후에도 인천 방문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문화재청의 2018년 문화재 야행 사업으로 선정돼 내년 5월 다시 만나볼 수 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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