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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관광청, ‘2025 홍콩 아웃도어 페스티벌’ 개최
-도심과 바다를 따라 즐기는 맞춤형 러닝 스포 트립(Sport Trip)
-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2025 홍콩 아웃도어 페스티벌 개최
-도심과 야경을 배경으로 달리는 로드 러닝부터 산과 바다를...
‘진짜’ 도라에몽 친구들, 모두 홍콩으로 모여라!
‘100% 도라에몽&프렌즈’ 전(展) 7월 홍콩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올 라이츠 리저브드가 애니메이션 제작사 후지코 프로와 협력해 도라에몽 전시 개최
-오는 8월 11일까지 도라에몽 창작자 후지코F.후지오 탄생 90주년 기념해 전시 진행
-침사추이 해안가...
도쿄관광한국사무소, ‘스카이 플라자 이바쇼’ 소개
일본의 첫 초고층 호텔로 오픈한 게이오 플라자 호텔 도쿄의 최상층에 마련된 각자의 스타일대로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휴식공간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2024년 1월 24일 --...
호주관광청, 러너스 하이 만끽할 수 있는 ‘호주 런트립 코스’ 소개
‘러너스 하이(Runners High)’, 1979년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심리학자 AJ 맨델의 논문에서 처음 등장한 단어로, 전력을 다해 달리다가 고통의 임계점을 넘어서면 마치 모르핀을 투여한 것과 같은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필리핀항공항공, 골프·호텔 연간 이용권 ‘골프패스’ 출시
-클락 미모사C.C,
필리핀항공, 클락 미모사 골프장, 퀘스트 클락 호텔로 구성
성·비수기 구분 없이 티업 시간 우선 부킹 보장
성수기에도 1인당 100만원 초반대로 즐기는 올인원 필리핀 골프 여행
포함...
독일관광청,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개최
25일 독일관광청은 바이에른 주 바이로이트 극장에서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이 7월 25일부터 8월 28일까지 약 한 달 동안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페스티벌은 작곡가인 리차드 바그너를 위해 19세기에...
태국정부관광청 타일랜드트래블마트 플러스 TTM+참가 안내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태국정부관광청에서는 태국관광업자와 전 세계 여행업자들과 사업진흥을 위해 개최해오던 타일랜드트래블마트플러스 TTM + 행사를 오는 2024년 6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태국카오락,팡아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최근의...
24시간 치즈와 함께하는 ‘2024 프랑스 치즈 글램핑’ 개최
2024~2026 유럽·프랑스 치즈 홍보 캠페인 ‘정통 치즈(Authentic Cheeses)’의 일환으로 개최
프랑스 치즈 퀴즈쇼, 치즈 미니게임, 치즈 요리대회 등 1박 2일 동안 다양한 활동과 미션을 통해...
Go USA, 여름방학 맞이 미국 필수 관광지 추천
- 역사적인 랜드마크부터 스릴 넘치는 테마파크까지,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미국 명소 선정
Go USA(이하 미국 관광청)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미국 여행을 희망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미국...
[필리핀관광청]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 세계 최고 인기 섬으로 선정
필리핀관광청은 필리핀의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이 2017년 세계 최고의 30대섬 발표에서 1, 2, 3위를 휩쓸며 여행객들에 대한 최고 인기도를 다시 확인했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에 있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잡지인 콘드나스트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 CNT)가 전 세계 30만 명의 독자를 대상으로 2017년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30대 섬을 발표했는데, 이 발표에서 필리핀의 3개 섬이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CNT잡지는 여행객들이 보라카이를 1위로 꼽은 이유가 부드러운 해안선, 변화무쌍한 노을과 화려한 밤풍경을 가진 가장 정겨운 열대관광지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때문이라 밝혔다.
2위를 차지한 세부는, 인구 밀도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주변에 여러 아름다운 해변과 섬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점이 꼽혔다. 세부여행은 태국의 푸켓과 같이 와일드하지는 않지만, 레스토랑과 쇼핑 기회가 풍성한 ‘더 개인적인’ 매력을 가진 관광지로 평가됐다.
3위를 차지한 팔라완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푸에르토프린세사 지하 강을 포함한 신비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세계적인 여행전문지인 ‘트래블 플러스 레저’(Travel+Leisure)잡지에서 팔라완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선정 발표된 것에 이어, 이번에 CNT잡지에서도 필리핀의 보라카이와 팔라완, 세부가 세계최고의 섬 1, 2, 3위를 휩쓸게 된 것에 대해 마리아아포 필리핀관광청 한국지사장은 먼저 그러한 평가를 내려준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마리아 아포 한국지사장은 “더욱 많은 한국의 관광객들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거듭 평가를 받고 있는 보라카이, 팔라완, 세부를 여행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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