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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열 에세이 l 가짜뉴스의 늪, 우리는 지금 어디에 빠져 있는가
"시스템적으로 운영되는 게이트키핑은 언론사의 고유 업무로, 뉴스로 보도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과정을 넘어야 한다. 반면, 1인 미디어는 게이트키핑 시스템이 없다"
골프 라운딩을 마친 어느 날,...
전병열에세이 l 내가 가진 것으로 만족하자
"그래서 인생은 결국 진인사대천명, 가진 것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데 의미가 있다. 그것이 행복하게 사는 길이다.
만사가 불만스럽고 괜히 화가 치밀며 짜증스러울 때가 있다. 스스로도 황당해...
전병열 에세이 | 번뇌 속에 희망을 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진리를 새삼 되새긴다. 마음을 비우고, 낙천적으로 생각하며,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려 애쓸 때, 나는 번뇌 속에서도 평온을 찾을 수 있다.”
인생은 때로는 끝없이 펼쳐진...
[전병열 칼럼] ‘六十而耳順’으로 살고픈 丁酉年을 맞으며
새해가 되면 제일 먼저 찾아가고 싶은 곳이 고향이다. 부모님 산소에 들려 세배도 올리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서다. 고향이란 생각만 떠올려도 가슴이 뭉클해진다. 그립고 아련한...
전병열 에세이 I 새해는 새것부터 써야겠다
"석인성시(惜吝成屎)라는 말이 있다. ‘아끼고 아끼다 똥 된다’는 의미다. 지나치게 아끼다 보면 결국 쓰지 못하고 버리게 된다. 유품정리사들의 말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제일 좋은 것은...
전병열 에세이 l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는데…
“빗줄기가 잦아들면서 나의 즐거운 추억여행도 멈췄다.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든다는 말이 새삼 떠오르는 한가한 시간이었다.”
하염없이 내리는 빗줄기 사이로 싱그러운 목련나무가 성큼...
[전병열 칼럼] 4대강 보(洑) 해체만이 능사인가
“4대강 보 해체 문제를 정치적 논리로 결정해선 안 된다. 또한, 국가의 미래와 지역민의 편익을 경제적인 논리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다”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기획위원회’(4대강위원회)가 지난달 22일 금강과...
[전병열 칼럼] 패키지여행 ‘안전불감증’ 경계해야
안전불감증(安全不感症)은 모든 것이 안전할 것이라고 믿으며, 위험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는 증상이다. 하지만 사고는 예기치 못한 곳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 안전에 대한 위협을...
전병열 문화에세이 ㅣ가문의 역사가 내 삶의 나침반이다
“족보는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유산을 전승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가족의 역사와 관련된 정보를 기록함으로써 후세에 그 가치를 전달하고 보존할 수 있다.”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 유품을 정리하다...
[전병열 칼럼]지속가능한 문화 관광 정책을 기대하며
‘담양군 지속가능경영기획실장’이란 명함을 받고는 순간 어리둥절했다. 이 같은 부서명을 처음 접해서다. 하지만 그 의미를 듣고는 공감할 수 있었다. ‘담양’이라는 지명이 탄생한지 올해로 천년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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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열 칼럼] 4대강 보(洑) 해체만이 능사인가](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19/02/전병열-칼럼-300x300-180x13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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