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우 시장 등 시민 4,000여 명 참석, 나무 1만 2천여 그루 식재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대전시가 26일, 오는 9월 개원을 앞둔 갑천호수공원에서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시민, 단체 등 4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수유, 홍가시 등 총 1만 2천여 그루의 나무를 공원 곳곳에 심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한밭수목원 등에서 재배한 나무와 꽃묘 1만 5천여 본이 무료로 배부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장우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다른 지역에서 대형산불로 소중한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무거웠지만, 오늘 시민 여러분과 함께 새 생명을 심으며 희망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갑천호수공원이 대전의 새로운 녹색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소비자정보]”다이어트 효능 내세운 일반 식품 주의하세요”](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6/03/소비자정보-238x178.jpg)
![[트래블] 남도한바퀴로 떠나는 3월의 꽃내음 여행](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6/03/남도한바퀴-고흥-쑥섬-238x178.jpg)
![[해외트래블]겨울과 봄 사이, 가장 유타다운 순간](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6/03/유타-낚시-238x178.jpg)

![[트래블] 남도한바퀴로 떠나는 3월의 꽃내음 여행](http://www.ctjournal.kr/won/wp-content/uploads/2026/03/남도한바퀴-고흥-쑥섬-300x1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