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타리총재단 정기총회 개최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한국로타리총재단은 지난 5월 2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4-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의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신임 의장으로 야산 장만영 3661지구 전 총재가 취임했다. 야산 신임의장은 취임사에 앞서 심재규 이임의장과 임원들에게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신임 집행부를 소개했다.
야산 신임의장은 취임사에서 “초아의 봉사에 더욱 헌신하겠다”며 “2027년 10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 로타리가 더 한층 도약하고, 지역사회와 국제사회를 리드하는 희망의 등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고 새로운 사업 구상도 밝혔다.
야산 의장은 심재규 이임의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3661지구 총재단을 대표해 고원 이기삼 전 총재와 지구 임원, 낙동RC 회원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기념 촬영을 했다.
이어 축하 공연이 펼쳐졌으며, 야산 총재는 폐회 선언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참석자 전원에게 전광진 편저의 『고품격 한국어』를 선물했다.
한편, 3661지구에서는 이날 정기총회 참석을 위해 KTX 특실 차량 1량을 단체 예약해 편의를 제공했으며, 등불 송원우 총재를 비롯한 총재단, 지구 임원, 낙동RC 회원 등 총 50여 명이 행사에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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