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애드 · 삼원약품, 파트너즈 협약 체결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사)100만평공원은 국가도시공원 조성에 뜻을 함께하는 ㈜비엔애드, 삼원약품과 잇따라 ‘국가도시공원 파트너즈 협약’을 체결했다.
국가도시공원 파트너즈는 기후 · 환경 위기 극복과 국가균형발전, 미래세대를 위한 국가도시공원 조성사업에 동참하는 개인과 기업의 후원 네트워크다. 참여 기업은 정기 후원을 통해 부산 제1호 국가도시공원 조성과 (사)100만평공원의 활동을 지원한다.
지난 6월 22일 ㈜비엔애드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오성 대표가 참석했다. 종합광고기업인 ㈜비엔애드는 국가도시공원 조성 취지에 공감하며 매월 10만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어 6월 26일에는 (사)100만평공원 사무국에서 삼원약품과 파트너즈 협약을 체결했다.
의약품 유통기업인 삼원약품은 추성욱 회장을 중심으로 국가도시공원 조성사업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매월 10만 원을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사)100만평공원은 앞으로도 미래의 아이들에게 건강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국가도시공원 파트너즈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과 기업의 힘을 모아 부산에 대한민국 제1호 국가도시공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